나 신전 알바하는데 홀에 사람 아무도 없긴 했거든? 근데 여중생 2명인가 와서 진짜 전화 스피커 켜놓고 소리 지르면서 떠들고 떡볶이 먹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 쳐다봤어 그냥 계속 근데 그때만 잠깐 눈치보고 지들끼리 조용히하자 이러더니 내가 안보니까 또 엄청 시끄럽게 떠들더라 그 때 내가 설거지 하고 있어서 그냥 냅뒀는데 사장언니가 말했나봐 좀 시끄럽다고 그랬더니 걔네가 저 아줌마 꼰대라고 엄청 욕했대 사람 앞에 두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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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전 알바하는데 홀에 사람 아무도 없긴 했거든? 근데 여중생 2명인가 와서 진짜 전화 스피커 켜놓고 소리 지르면서 떠들고 떡볶이 먹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 쳐다봤어 그냥 계속 근데 그때만 잠깐 눈치보고 지들끼리 조용히하자 이러더니 내가 안보니까 또 엄청 시끄럽게 떠들더라 그 때 내가 설거지 하고 있어서 그냥 냅뒀는데 사장언니가 말했나봐 좀 시끄럽다고 그랬더니 걔네가 저 아줌마 꼰대라고 엄청 욕했대 사람 앞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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