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노는 거 편안한거 돈쓰는거 좋아하는데 진짜 꼭해야할 건 하는..? 그런 흘러가는대로 두자 편하게 살자~~ 몰라~~ 하기시러~~ 주의인데 동생은 지금 고3인데 중학교때부터 전교1등 한번도 놓친적 없어.. 돈쓰는것보다 모으는거 좋아하고 규칙에 맞춰져서 사는데 가끔 나한테 언니처럼 살고 싶다는 식으로 얘기하거든 나는 물론 동생머리 가지고 싶고.. 근데 부모님이 동생 장학금이나 전교1등 한거 나한테 얘기하시는데 질투 하나~~도 안나.. 다른 드라마나 뭐 보면 비교하는거 때문에 짜증난다고 하는데 자기가 그만큼 노력한건데 뭐.. 그냥 대단하다 하고 마는데 내가 이상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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