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맨 끝자리 좌석 앉아가는데 옆에 할아버지가 점점 내쪽으로 붙는거야 진짜 다른 쪽은 점점 넓어지고 나만 비좁아지고 계속 움직이면서 진짜 나한테 몸을 걍 밀듯이 붙이길래 와 못참겠다 싶어서 일어나니까 끝자리 지가바로 옮겨서 앉음 ㅋㅋㅋㅋ 배랑 머리아파죽겠는데 나이먹고 어휴;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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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맨 끝자리 좌석 앉아가는데 옆에 할아버지가 점점 내쪽으로 붙는거야 진짜 다른 쪽은 점점 넓어지고 나만 비좁아지고 계속 움직이면서 진짜 나한테 몸을 걍 밀듯이 붙이길래 와 못참겠다 싶어서 일어나니까 끝자리 지가바로 옮겨서 앉음 ㅋㅋㅋㅋ 배랑 머리아파죽겠는데 나이먹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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