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쯤에 엄마랑 무슨 일 있어서 겁나 싸우고 일주일 정도 얘기 안했단 말이야 걍 투명인간ㅇㅇ... 근데 난 집 좋아해서 평소에 8시, 8시 반에 꼭 들어가는데 (엄마한태 말 하면 늦게들어가도 상관X) 그때 애들이랑 친구집에서 놀고 너무 반항 하고 싶은 마음에 11시에 버스타고 들어감... 혹시 몰라서 동생한테 엄마가 누나 찾으면 늦게 들어가라고 말하라 했는데 물어보지도 않았대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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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쯤에 엄마랑 무슨 일 있어서 겁나 싸우고 일주일 정도 얘기 안했단 말이야 걍 투명인간ㅇㅇ... 근데 난 집 좋아해서 평소에 8시, 8시 반에 꼭 들어가는데 (엄마한태 말 하면 늦게들어가도 상관X) 그때 애들이랑 친구집에서 놀고 너무 반항 하고 싶은 마음에 11시에 버스타고 들어감... 혹시 몰라서 동생한테 엄마가 누나 찾으면 늦게 들어가라고 말하라 했는데 물어보지도 않았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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