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였어도 서운할 것 같긴 한데 나는 어릴 때부터 사람 없는 쪽 향해서 벽 보고 자는 게 편하고 습관이라 이제 똑바로 누워서도 못 자... ㅠㅠㅠㅠㅠㅠㅠ 고쳐지지가 않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