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땐가? 당근이었나 애호박이었나 먹기 싫다고 안 먹는다고 떼쓴 것도 아니고 그냥 싫다고 했는데(좀 실랑이? 벌이고) 아빠가 뺨 때리고 싸우다가 씽크대에 있던 고무대야에 있는 ㅇ찌꺼기 들어있는 물 나한테 엎은 거 생각나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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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땐가? 당근이었나 애호박이었나 먹기 싫다고 안 먹는다고 떼쓴 것도 아니고 그냥 싫다고 했는데(좀 실랑이? 벌이고) 아빠가 뺨 때리고 싸우다가 씽크대에 있던 고무대야에 있는 ㅇ찌꺼기 들어있는 물 나한테 엎은 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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