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만 읽어봤는데 과장되긴 했지만 많은 사례에 공감이 갔음 책 읽고 무슨 느낌이었냐면 김지영이 겪은 일의 10은 아니지만 6은 겪어봤다의 수준??? 김지영의 인생에 모든 차별 한번씩 다 넣어서 차별이 터무니 없이 많아보이는데 이걸 보편화시킨건 좀 과장 됐다고 생각해 근데 내가 못겪은 차별과 나쁜사람들이 나오더라도 한국에 사는 다른 여자들이 겪어봤을 일이 거의 전부 책에 나온거 같았어 결론은 실제 겪는 차별???은 6정돈데 책은 10으로 강도가 세고 그걸 평범한 여성의 삶이라고 하는 느낌?? 근데 왜 이게 왜 욕먹을 책인지는 모르겠음... 이거 읽었다고만 해도 이거 읽었냐???하면서 완전 금지도서 취급하는 분위기 자체가 좀, 이 책 읽어보지도 않고 덮고 욕하는사람이 많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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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