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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62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여태까지 그렇게 그걸로 가만히 있는 사람들 뺨싸다귀 때리고 다녔으면 욕먹는 여론이 형성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닌가?

거기에 책 내용 자체에 문제점있고 작가도 논란있는 사람이면 더욱

성별바꿔서 반대로 '92년생 김지훈' 만들고 여기저기 여자패고 다녔으면 나도 싫어하겠다.

보는 것 자체는 개개인 마음이지만 그런 여론 형성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


덧)

나는 성차별없다는 얘기도 안했구요.

여성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도 안했구요.

82년생 김지영을 본 사람들을 욕하는 게 정당하다고 얘기한 적도 없구요.

82년생 김지영을 보는 게 이상하다고도 얘기한 적없구요.


책에 통계왜곡이 있고, 작가 인터뷰 논란있고, 그거 가지고 여기저기 사람패고 다니면 비판, 욕먹을 만하다고 말했을 뿐인데
댓글들은 내가 자꾸 "여자들이 그 책 읽고 공감할 만한 건 전혀없고~, 82년생 김지영 읽은 얘들은 이상한 애들이다"라고 말했다는 식으로 몰아가지?
내가보기엔 본인들이 제일 화나있어 보인다....

내가 말하는 건 단순히 그러한 맥락이 있다. 정도인데 나를 왜 자꾸 성차별자로 몰아갈까?

본인들이나 편견치우고나서 얘기하는 건 어떨까?

여기 윗 글에 어디에 여성차별에 대해 정당화하는 내용이 어딨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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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왜 그렇게 이 영화랑 책에만 박하게 구는지 나는 모르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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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근데 말이야 힘들지 않게 사는 사람이 있어? 그 힘듬의 경중은 어떻게 판단할건데? 솔직히 그렇잖아 당장 명절날 호의로 한 잔소리도 버거운데 그냥 상대방이 힘들다 할 때 그랬구나 힘들었구나 이렇게 공감해주면 안되는 거야? 친구가 나는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에서 힘들어 했다고 털어 놨을 때 그게 뭐가 힘드냐 나는 더 힘들다 이렇게 말하면 친구가 받아들여줘? 그냥 다 같이 힘들게 사는 세상 공감은 못해도 위로는 하면서 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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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원래 극성빠가 까를 만듬. 이 분위기는 레디컬페미가 일조한거임.
6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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