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여태까지 그렇게 그걸로 가만히 있는 사람들 뺨싸다귀 때리고 다녔으면 욕먹는 여론이 형성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닌가?
거기에 책 내용 자체에 문제점있고 작가도 논란있는 사람이면 더욱
성별바꿔서 반대로 '92년생 김지훈' 만들고 여기저기 여자패고 다녔으면 나도 싫어하겠다.
보는 것 자체는 개개인 마음이지만 그런 여론 형성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
덧)
나는 성차별없다는 얘기도 안했구요.
여성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도 안했구요.
82년생 김지영을 본 사람들을 욕하는 게 정당하다고 얘기한 적도 없구요.
82년생 김지영을 보는 게 이상하다고도 얘기한 적없구요.
책에 통계왜곡이 있고, 작가 인터뷰 논란있고, 그거 가지고 여기저기 사람패고 다니면 비판, 욕먹을 만하다고 말했을 뿐인데
댓글들은 내가 자꾸 "여자들이 그 책 읽고 공감할 만한 건 전혀없고~, 82년생 김지영 읽은 얘들은 이상한 애들이다"라고 말했다는 식으로 몰아가지?
내가보기엔 본인들이 제일 화나있어 보인다....
내가 말하는 건 단순히 그러한 맥락이 있다. 정도인데 나를 왜 자꾸 성차별자로 몰아갈까?
본인들이나 편견치우고나서 얘기하는 건 어떨까?
여기 윗 글에 어디에 여성차별에 대해 정당화하는 내용이 어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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