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과일장사한다던익인이야 하루매출 100 순이익 30-40 장사잘되는건 내가 직접 발로뛰어서 과일떼오거둔 나나 오빠가 직접 과일농사하는곳 찾아가서 쫌만 팔아달라고하기도 해 진짜 좋으신분들임 원래 트럭단위로만 파는분들인데 장사한다고 조금만 팔아달라고하면 해주심ㅠㅠㅠ(싫다는분한테 억지부리진않아!) 진짜 발로뛰어서 과일 싸게 입수해서 다른가게 보단싸게파는건데 우리집 귤 한박스에 9천원이거든 다른집은 만이천원이 제일 싼곳이야 근데 귤은ㅠㅠㅜ 직접발로안뛰어도 원가 6천원-7천원으로 경매장에서 떼올수있는데 자기들이 많이 남기려고하는거믄서 대놓고 나한테 학생 주변과일가게 다 죽이려고하는거냐고 상도덕없단소리들은적도있다 나도 미안하긴하지만 욕먹을일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직접 뛴만큼 싸게팔아서 이득얻는거니까 지나가면서 째려보고 삿대질하고 이런사람들많음 진상손님은 본적없는데ㅠㅠㅜ 그래도 주변가게분들은 내 가게덕에 사람몰려서 장사더불어잘된다고 좋아들하시는데 같은 과일가게에서는 좀 평판이 안좋지 돈을많이 모아야해서 다른가게 생각할 여유가없당... 그리고 다른가게 망할정도로 싸게 파는것도아니야ㅠ 본인들이 더 내리기 싫어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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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