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매일 하다가 매일해도 상 안준다길래 (원래는 상 줬음) 피곤해서 일주일에 세번 하는데 그거갖고 뭐라하네.. 솔직히 야자 하는애들도 애초에 많지 않지만 (최근에 더 줄어서 이제 매일 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야) 돈 없어서 학원도 못 보내주고 난 수학 영어 기초도 안돼있는데 계속 모르는 부분 읽으라고만 하고 수학영어가 읽으면 다 되는건가 난 누가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참고로 인강 들을 돈도 없어 야자해봤자 수학영어 모르니까 국어 탐구만 하고.. 일주일에 5일을. 나는 미래를 위해 뭘 하냬 진짜 어이없어 엄마 일 가르쳐달라고 하면 계속 미루면서. 10개월은 미뤄놓고 그런 말 하는게 참.. 나도 내가 답 없는 거 알고 공부 못하니까 엄마 일이라도 배우려고 하는 건데 계속 해준다 해준다 말만 하고 미뤄. 작년에도 야자 요일 정해서 했고 이번 년도는 10월 말까지 매일매일 했는데 엄마가 이렇게까지 화낼 일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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