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은 있으니까 밥은 줄수있는 상황이야... 책임질 기운도 없고 정신도 없는데 애는 아프고 주변에 해코지하려는 사람이 있어서 스트레스받아.
치료까지도 해줄수 있는데 어떤아저씨가 밥준다고 난리치고 날은 추워지는데 자꾸 눈에띄어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ㅠㅠㅠ 입양처 찾아보려고 여러 카페 가입해봤는데 다 등업기준이 있고 글쓰긴 했는데 나도 힘든데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고ㅠㅠ
또 애 얼굴보면 만신창이고ㅠㅠ 원래 있던데가 나쁜 사람 없으면 약타먹이고 할텐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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