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으면 만나서 꼭 안아줄텐데 멀리있어서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오히려 자기가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나보다 잘나서 주는게 아니라 이 돈으로 인해 내가 조금이나마 힘든걸 잊을수있다면 자기는 더 많이 보내줄수있다면서 ㅠㅠ... 혹시나 돈 보내서 기분 상했다면 사과한다고 그러는거야.. 적은 돈이지만 이걸로 하고싶은거 할때만큼은 힘든거 다 잊으면 좋겠다면서 30만원 보내줬어 진짜 펑펑 울었네.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냐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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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으면 만나서 꼭 안아줄텐데 멀리있어서 안아주지도 못한다고 오히려 자기가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나보다 잘나서 주는게 아니라 이 돈으로 인해 내가 조금이나마 힘든걸 잊을수있다면 자기는 더 많이 보내줄수있다면서 ㅠㅠ... 혹시나 돈 보내서 기분 상했다면 사과한다고 그러는거야.. 적은 돈이지만 이걸로 하고싶은거 할때만큼은 힘든거 다 잊으면 좋겠다면서 30만원 보내줬어 진짜 펑펑 울었네.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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