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글자를 몰라서 못 읽는 문맹 말고
글을 읽을 줄은 아는데 내용을 제대로 파악 못 하는 문맹
진짜 너무 많아 그냥 대화하다가도 여러 번 느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못 알아듣고....
처음엔 내가 이상하게 말을 전달하나 싶었는데 유독 그러는 사람이 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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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처럼 글자를 몰라서 못 읽는 문맹 말고 글을 읽을 줄은 아는데 내용을 제대로 파악 못 하는 문맹 진짜 너무 많아 그냥 대화하다가도 여러 번 느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못 알아듣고.... 처음엔 내가 이상하게 말을 전달하나 싶었는데 유독 그러는 사람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