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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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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20대 있오?
249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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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있으면 손 ! 나 뭐 좀 물어보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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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 하는 사람 중에 진짜 왜 저러고 사는지..
1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96
다른 익인 인데 난 전혀,,, 오히려 엄마가 계속 예쁘다고 해줘 그리고 자기도 해달라고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2
손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23
아니!! 화장하다 늦게 나가면 뭐라하지 빨리준비하라곸ㅋㅋㅋㅋ
6년 전
글쓴이
앗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
6년 전
익인3
🖐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17
웅????아니????나 나갈때 엄마 집에계시는데 한번도 그러신적없는뎅..
6년 전
글쓴이
ㅠㅠ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4
손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14
한번도 없엉
6년 전
익인19
아 근데 나는 한달에 한두번 하는 정도라..
6년 전
글쓴이
오잇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5
나나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15
아닝 한번도 안했어
6년 전
익인6
손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7
손발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30
아니 없어 ! 근데 엄마랑 같이 나가는 날에는 준비 오래 걸린다고 잔소리 많이 들었다 ...
6년 전
글쓴이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ㅎㅎ
6년 전
익인8
나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9
선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39
아닝!!! 풀메이크업 하느라 막 1~2시간 넘기는거 아니면 뭐라구 안해!
6년 전
글쓴이
ㅠㅠ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10
나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20
아닝? 전혀 무슨 잔소리?
6년 전
글쓴이
와우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11
손소로손손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22
아닝! 울엄만 등 뒤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다가 나 보다가 그러시기만 하고 암말두 안 해 눈마주치면 이뿌다고 웃는당
6년 전
글쓴이
ㅠㅠ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ㅎ.ㅎ
6년 전
익인12
ㅈ.. 지금 손들어도 끼워주나여...?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31
우리아빠는 맨날 ㅋㅋㅋ 야!!!!! 호박이!!!! 줄 긋는다고!!!! 수박 아예 안되더라!!!!! 이럼 ㅠㅠㅠㅠㅠ 엄마는 계속 화장 너무 진한거 아니니.. 이러고 빨리 준비하래
6년 전
글쓴이
ㅠㅠ 와우 드디어 찾았다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ㅠㅠ
6년 전
익인13
나
6년 전
글쓴이
보통 학교나 직장가려고 아침에 화장하잖아! 엄마가 그걸로 잔소리한 적 있어? (두분 다 일하러 일찍 나가시는 맞벌이 집이면 답 안 해줘두 된당!)
6년 전
익인21
아 있엉
6년 전
글쓴이
드디엇 !!!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18
웅! 울엄마는 장소리햌ㅌㅋㅋ
6년 전
글쓴이
찾았다 동질감 ㅠㅠ ㅠㅠ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24
ㄴㄴ 나 매일 하는데 그러러니 해
6년 전
글쓴이
ㅠㅠ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요저엄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제~일 밑에 새로운 글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26
와타시
6년 전
익인34
같은질문이라면 답변할겡!! 일단 우리엄마는 잔소리함 화장진한거 싫어하시고 한모습 보면 이질감느껴진다고 할때마다 뭐라하셨었음 사바사 아닐까 일단 엄마 엄청 엄하셔서 나 집에서 거의 유교걸
6년 전
글쓴이
맞아 헐 나 완전 유교걸인데 혹시 익도 막 성적인? 부분도 단속하시고 그러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6년 전
익인135
하아.... 나진짜 남자친구없어 일단 통금이랑 얼마나 제약많이걸지 눈에 안봐도 뻔하기때문에 ... 사귄다면 일단 적어도 8시는집에와있어야할걸.... 그리고 집에서 스마트폰 만지면서 누구랑 카톡하는것도싫어함 무조건 이 집에사는 누구던간에 가족제일 우선주의
6년 전
익인27
뭐라안해,, 우리엄마는 하고싶은건 다 하게 해줘서 중학교때부터 화장했오
6년 전
익인28
오 쓰나 근데 그거 좋은 댓글이야도 복붙해서 댓 달면 도배로 고기 먹을껄!! 말투 조금 바꿔서 복붙하면 될겨~
6년 전
익인33
아 그리구 우리 부모님은 뭐라고 안 하셩!ㅎㅁㅎ
6년 전
익인29
울엄마는 잔소리 안행!
6년 전
글쓴이
ㅠㅠ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밑에 새로운 글 길게 추가했어 꼭 봐주라
6년 전
익인32
예압.
엄마가 가끔 준비길다고 뭐라 잔소리 하심다ㅎㅎ
(내가 아홉시 수업일때만)
6년 전
글쓴이
호옵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밑에 찾아보면 새로운 글 길게 추가했어 꼭 봐주고 의견 남겨주랑ㅠㅠ
6년 전
익인35
나나
6년 전
익인36
한번도 없오
6년 전
익인37
나한본도 없으
6년 전
익인38
머라안해 하는 거 자체로도 머라한 적 없구 오래걸린다고 머라한 적도 없어 내가 알아서 시간 맞춰 나가니깐,,
6년 전
익인40
화장 왜 안하냐고 뭐라 들은 적은 있다... ㅎ
6년 전
글쓴이
가 지금은 졸업생인데 대학 다닐 때 아침마다 화장하고 있으면 엄마가 “ 학교에 공부를 하러 가는 건지 패션쇼를 하려고 가는 건지 머리에 지식을 채워넣을 생각을 해라” “ 엄마 친구 딸들은 머리만 찔끔 묵고 가던데” 뭐 등등 이런 식으로 자꾸 태클 걸거든ㅠㅠ 근데 솔직히 내가 섀도우도 안 해 아이라인도 안 해 눈썹도 안 해 단지 피부가 진짜 남자보다 안 좋아서 피부 화장이 좀 걸리는 것 뿐인데 왜 자꾸 뭐라할까 ㅠㅠ 친구들은 무시하라고 하는데 나 쿠크다스라 자존감 낮아짐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 성격 불 같은 거 참고해서 현실적인 방안을 얘기 부탁해..♡
6년 전
익인44
고렇다면 엘리베이터앞 거울에서 쿠션 파팧 두드리고 외출하는게 어때???
6년 전
익인45
움.. 솔직하게 말해보는거는..?
피부가 안좋아서 그냥 나가면 자존감이 떨어진다구 많이 하는 편 아니니까 이해해주면안되냐궁ㅜㅜ
그렇게 말해도 계속 뭐라하면
그냥 흘리고 화장하고나가
6년 전
글쓴이
수억번 얘기 했습니다요,,,, 눈물
6년 전
익인51
흐음 혹시 쓰니 어머님이랑 부딪히는 스타일이야 아니면 굽히는 스타일이야?
6년 전
글쓴이
집안 박살나 불 VS 불
밥 먹다가 둘 중 하나 빡치면 밥상 엎는 스탈인데 나는 승질내고 쿠크다스라 방가서 운다...
6년 전
익인64
한 번 부딪히면 집안이 뒤집어지는구나 집안 뒤집어가면서까지 잔소리 듣기 싫다면 다음부터 그럼 그 딸들을 데려다가 키우세요 하거나 남의 딸들이랑 비교하지 마세요 하거나 그냥 대놓고 기분 나쁘다는 티 내는 게 답일 거 같아 윗댓 보니까 충분한 설명을 했는데도 어머님이 계속 그러시는 거 같은데 차라리 그게 나을 거라고 생각해
6년 전
글쓴이
근데 엄마가 갱년기라 일부러 막 내가 긱분 나빠하길 좀 바라는 거 같아 내가 버럭하길 바라는? 그런 거 같음 내가 봤을 때는 ㅠㅠ 괜히 건드리고 싶어하고 진짜 아빠한테도 뭐만하면 성질내고 아빠는 근데 레알 무소유 보살이라 듣고 가만히 있거든 ㅠㅠ 불쌍혀...
6년 전
익인129
글쓴이에게
나도 울 엄마 갱년기 때마다 사소한 거에 짜증 내고 그래서 난 그냥 요새 왜 이리 짜증을 많이 내냐고 대놓고 말했었어 쓰니도 그래 보는 거 어떨까 차라리
6년 전
글쓴이
129에게
해봤오!!!!!!!!!!!!자주 그래봤어..
6년 전
익인54
화장 안하고 가면 욕먹어~ 이러고 그냥 말아.. 나같음 이런식으로 한번 얘기해놓고 다음부턴 그냥 모른척 할 거 같아
6년 전
익인66
엄마 성격이 불같으면 그냥 에이 엄마딸 어디가서 예쁘단 소리 들으면 좋지~~ 이러고 너스레떨듯 ㅠ
6년 전
익인79
기초만 다 바르고 피부는 계단에서 하거나.... 방문닫고 문에 기대서 화장하는 거...? 이정도밖에 업슨ㄴ 것 같아 ㅠㅠㅠ 어떻게 해도 부딪치는 것 같아서
6년 전
글쓴이
아니면 화장실에 들고 가서 화장할까? 배변 보는 척 하면서 어때? 좀 오바인가 ㅠㅠ
6년 전
익인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나쁘지 않당 쓰니 쿠션쓰는거면 빠르게 끝낼 수 있을텐데
6년 전
익인122
와 우리 엄마도 똑같이 얘기했었음 고3 때.............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대학생한테 화장으로 잔소리를 하신담ㅠㅠㅠ 그냥 쓰니가 무시하는게 답일 것 같아...........나라면 무시하다가 엄마 딸이 못~~나서 이러고 나가야 욕을 안먹엉ㅠㅠㅠㅠㅠ 이렇게 말하고 엘레베이터로 튈듯ㅎㅎㅎㅎ
6년 전
익인127
하지만 추천하지 않는 방법........어른ㄴ들은 긁어도 화만 내시지 절대 생각 안고치시더라공
6년 전
익인130
난 보통 그냥 못들은척 하고 햌ㅌㅋㅋㅋㅋ큐ㅠ 그러다가 짜증나면 그냥 내맘이라구 하구 도망가ㅠ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1
손
없음
6년 전
익인42
우리엄마도 내가 화장하는거마다 고나리 엄청 하는데 그거 암만 대응해도 소용없어 그냥 무시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젤 좋아....그렇게 익숙해지다보면 상처도 덜 받고 괜찮은거같아..
6년 전
글쓴이
왜 나는 아직도 적응이 안 될까 옛~날부터 들었는데 맨날 상처받고 혼자 움 ㅠㅠ 멘탈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
6년 전
익인43
아닝 그냥 바쁠때나 아침에 대충하란 소리나 안해도된단 소리는 하시는데.....정말....그냥 무시하거나...엄청 행복하게 화장해 화장을 해서 너무 행복하니 뭐라하지말라구
6년 전
글쓴이
익 말대루 난 화장하는 시간이 젤루 즐거운뎅~ 이런 적 있었는데 니가 뭐 업소 나가냐는 둥 말을 좀 심하게 함 ㅠㅠ 갱년기 중에서도 최고점을 찍었어
6년 전
익인46
나
6년 전
익인47
노노 안해
6년 전
익인48
나야나
6년 전
글쓴이
호옵 생각보다 댓글이 너무 너무 많아서 댓글 중간에 찾아보면 새로운 글 길게 추가했어 꼭 봐주고 의견 남겨주랑ㅠㅠ!!!!
6년 전
익인71
우리엄마는 농담식으로 저러거든 근데 난 심하게 꾸며서... 엄마한테 그냥 교수님이랑 얼굴 보고 수업듣는건데 이것도 사회생활중 하나고 나 성인이다 그래서 그래도 깔끔하게는 보여야할것 같아서 기본적으로 하는건데 엄마가.그렇게 말하면 나 속상하다 이렇게 얘기하는거 어때
6년 전
익인49
나!
6년 전
익인50
23실 대딩쓰
6년 전
익인52
난 예쁘게하구 가네~~ 라고 해주는뎅,,,
상처받지마로
6년 전
글쓴이
어머니가 되게 유한 성격이시지?
6년 전
익인166
좀 유한성격인데 안되는건 ㄹㅇ 안돼,,,
6년 전
익인53
주변에서 다 하는거라 나두 하는거라고 말하면 안되려나? ㅠㅠ 어머님 많이 답답하시다..
6년 전
글쓴이
주변에 대체 어떤 애들만 있길래 그러냐고 그러더라 근데 또 희안하게 우리 외가 친가 그리고 엄마 친한분들 딸들은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다들 화장을 안 하ㄱㅓ나 연하긴 하더라 ㅠㅠ 하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나도 답답해서 죽을 병 걸리겠어
6년 전
익인55
나..별걸 다 간섭하심 화장부터 옷차림..근데 하도많이들어서 그냥 한귀로듣고 흘려
6년 전
글쓴이
한귀로듣고 흘려도 막 속상하고 눈물나지 않오? ㅠㅠ 나는 겉으로는 무시해도 결국 속은 상처만 남아서 자존감 떨어지던데
6년 전
익인155
나도그래..그래도 멈추질않으니까 방법이 이거밖에 없더라고ㅠ
6년 전
익인56
우리 언니..
6년 전
글쓴이
언니가 혹시 익한테 뭐라고 해? ㅠㅠ
6년 전
익인162
꼽 줘.. 난 그냥 무시하지
6년 전
익인57
나는 안해서 모르겠는데 동생은 화장하다 학교도 지각하고 늦을뻔해서 뭐라고는 하셔
6년 전
익인58
나도 피부안좋아서 오래걸리는데 패션쇼가냐는 얘기 몇번들을때마다 그냥 능글맞게 응~~~ 예쁘지~~~~? 하고 문닫아버렸어
6년 전
글쓴이
군데 묻 닫고 나면 막 서럽고 눈물 나지 않아......? 내가 멘탈이 여린...건가?
6년 전
익인131
첨엔 상처받았는데 몇 번 듣고 화장 다 하고 본 내 얼굴이 넘 재밌어서 금방잊게되더라..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59
집에서 일찍 나오고 밖에서 화장하는건 어때?
6년 전
익인63
부딪혀서 나아지는게 없다면 피하는걸 추천...
6년 전
글쓴이
아앗 그러기에는 뭔가 손도 계속 닦아줘야하궁.... 불가능 입네다 ㅠㅠ 전에 그래봤는데 장소가 영 없더라구 근데 익 말대로 부딪혀서 나아지는 거 없으면 피하는 게 나을 듯 맨날 서로 따지다 한 명 접시 깨야 끝남 ㅠㅠ
6년 전
익인60
나 대딩인뒈 전혀,, 매일 밤마다 내일 뭐 입고갈지 엄마랑 옷고르기 바쁨...그런 문제로 얘기 나온적 한 번도 없어
6년 전
익인61
아빠가 그럴때 있는데 나는 걍 무시해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화장한당
6년 전
글쓴이
혹시 마음 속으로 상처는 전혀 안 받니? ㅠㅠ
6년 전
익인62
지각만안하면되지... 내시간투자해서 하는겅데 왜 뭐라하실까.,,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맞아 맨날 울고 자존감 떨어져서 속으로 쿠크 깨지고 그런단다 ㅠㅠ
6년 전
익인67
에 아니 화장 연하게 하면 뭐라함큐ㅠ
6년 전
익인68
나 ㅋㅋㅋㅋㅋ 엄마가 내 화장보고 엄청 뭐라해 쌩얼이 더 예쁘다면서 ...
6년 전
익인73
나 진하게 하지도 않은데 우리엄마 기준 화장 진한거= 눈아이라인+입술 빨간거 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몇번 그만하라고 짜증 냈더니 이제는 포기하심..
6년 전
글쓴이
아니면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 닫고 배변 누는 척 하면서 장실 안에서 끝내버릴까?
6년 전
익인69
헐 무어야 내 시간 투자해서 하고 가는건데ㅠㅠ지방 순회공연 갔다온다 그래😡😤
6년 전
글쓴이
지방 순회 공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글쓴이
아 웃긴뎉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약간 익 말하는 거 내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글쓴이
대웃긴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6년 전
익인70
놉 엄마도 출근전에 화장하셔서
6년 전
글쓴이
근데 우리 엄마도 화장 꽤 길게 하거든,,, 진짜 어2가 없지 않니? 내로남불 아니냐고
6년 전
익인72
나는 그렇게 빡세게 한거 아니구 천천히 오래한거였는데 분장한다고 뭐라그래서 이게 뭐 어떻냐고 피부 눈썹 쉐도우1개에 아이라인만 한다고 나 정도면 안하는 거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서 일단락했어 우리엄마도 불같아서 나한테 뭐라해가지고 진짜 크게 한번 대판 싸우고 나서 아직 옛날처럼 그렇게 안돌아간 상태얌 내 말을 잘 안받아들이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아제 거의 뭐 포기한 상태다... 포기하면 편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6년 전
글쓴이
아 미안 분장 부분에서 터졌어 ㅠ ㅠ 입에 주먹 넣고 웃음 참아볼게....익이랑 완전 똑같아 나도 맨날 나 정도면 적게 하는 편이라고 맨날 얘기해도 저런다 ㅠㅠ 근데 나도 겉으로는 응~~~신경 노~~~ ㅇㅋㅇㅋ이러고 넘기는데 멘탈이 세상에서 나보다 약한 사람 없을 정도로 약ㅎㅐ서 그런지 화장하면서 운다....막 그리고 자존감 바닥치고 ㅠ
6년 전
익인74
나도 화장 좀 빡세게 하는 날에는 얼굴이 그게 뭐냐고 막 뭐라뭐라하시는데 그냥 응 알았어~~ 하고 넘긴다.. 안싸우려면 그냥 이게 답인 듯..
6년 전
글쓴이
맞아 나도 그게 제일 굿 초이스더라 그래서 말로는 응~~내맘~~ 이러면서 넘길 때 많은데 마음 속으로는 상처 엄청 받아서 자존감 거의 지하 바닥 뚫고 들어가는? 좀 심해 내가 이성적 판단이 거의 제로고 감성으로만 가득찬 인간이라 그런지 진짜 하....멘탈을 고쳐야 하는가
6년 전
익인75
그냥 엄마말 무시해 일일이 대꾸하면 더 싸우잖아 그냥 와 얘가 내말을 무시하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쓱 한번보고 다시 두둘겨
6년 전
글쓴이
항상 화장 말고도 의견이 되게 안 맞으면 둘 중에 한 명이 성질 크게 내고 종결 —> 근데 내가 성격이 약간 공부 잘 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와서 하는척 하지말고 진짜 해라.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기 빠져서 그냥 공부 접고 침대서 훌쩍이는 멘탈ㅠㅠ
6년 전
익인84
공부 잘해서 다행이다 계속 무시하다보면 안건드림 대답도 잘 하지말고 반응도 잘 하지말고 그냥 계속 무시해 이게 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부적절한 대응 같은데 어머니들 갱년기오시거나 그러면 이거밖에 답이 없어 그냥 무시해 너까지 힘들필요 없ㅇ
6년 전
글쓴이
정답 갱년심 심하게 왔어 그래서 매일 아빠한테 화풀이 하는데 우리 아빠는 나랑 다르게 진짜 무잡념 무소유 흐르는 강 같은 성격이라 엄마가 뭐라하면 그냥 듣기만하고 대답 몇 번하고 본인이 참더라 ㅠㅠ 좀 불쌍해......나도 겉으로는 웃으면서 으쯔라그~ 하던지 ㅂㅕㅇ 하는데 속은 뭉개지는 거 같더라 자존감도 엄청 낮아지고 사실 지금 자존감 이미 바닥이고 이제 내년이면 아빠 정년 퇴직해서 집에 가족 죄다 있을텐데 도대체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다...
6년 전
익인76
저요
6년 전
익인77
나 대딩인데 일상ㅇㅇ,,,, 화장 안하면 안 꾸미고 다닌다고 뭐라하고, 진하게 하면 우늘 화장 너무 진하다 그러고, 심하게 짧거나 파인옷 입어도 뭐라 그럼
6년 전
익인82
나는 유리멘탈, 엄마는 불같은 성격에 기 완전 쎄셔서 익댓들말처럼 막 싸우고 그러지 못해,, 그냥 빨리 취업해서 집 나갈 생각만 하고 있다,,
6년 전
글쓴이
여기 적힌 댓글 중에 제일 우리 엄마랑 익 어머니랑 판박이다 맨날 근처 산책 나갈 때 마스크쓰고 대충 옷 입고 나가면 옷이 이게 뭐냐고 아무리 가까워도 옷은 좀 제대로 된 거 입고 나가라고 하고 화장하면 또 근처가는데 무슨 예식장 가냐고 그러고 ㅠ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의문이다 맞아 살짝 목 나온 옷도 좀 가리라고 한다 레알 유교걸 될 기세
6년 전
익인78
나
6년 전
익인80
우리집은 아무간섭 안하는데
6년 전
익인81
me
6년 전
익인83
아니 엄마는 안함 아빠는함!
6년 전
글쓴이
와 뭔가 신기하다 보통 아버님들은 잘 모르지 않나 신세대신데? 호우
6년 전
익인103
아니 아빠는 잔소리를 한다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 자꾸 나갈때 왜 화장하냐고 화장하지말고 걍 가!! 이래ㅠㅠㅠㅠㅠ
6년 전
익인85
나! 우리집은 화장하는 걸로는 신경 안 써
근데 가족들은 8시에 일어나는데 나는 아침 7시 쯤 나가거든 드라이기 소리는 커서 가족들이 깨니까 머리는 저녁에 감아 ㅠㅠ
6년 전
익인86
손! 잔소리 안하고 그냥 걱정? 그거 할 시간에 더 자지 쌩얼로 나가도 괜찮다 이런식으로
6년 전
익인87
젊을 때 해야지
6년 전
익인90
엄마 나이대에 공감할 수 있게,,
6년 전
익인88
우리 엄마도 쓰니네 어머니처럼 그런식으로 잔소리하는데 이거 화장 한다고 공부 못하는 거 아니라고 말한 이후로 터치 안하더라
6년 전
익인89
그리고 그냥 내 만족이라고 했어
6년 전
글쓴이
근데 여기서 내가 할 말이 없는게.... 우리 부모님이 나 대학생 시절에 항상 말하셨던 게 니 할일을 똑바로 하면서 화장품에 관심 가지면 몰라 그것도 아니면서 얼굴만 신경 쓴다고 머리에 뭘 좀 채워넣을 생각은 없냐고 하셨거든 ㅠㅠ 대학 성적도 엉망진창이여서 대체 학교 공부하러 안 가고 화장하러 가냐고 많이 얘기함 ...............................공부 못..................아니 관심이 없어
6년 전
익인101
아하..곤란하네 엘베나 이런데서 화장하는 건 어때?
6년 전
글쓴이
엘베는 한 1분만에 끝...내야 하지 않...니? 아님 화장실에 들어가서 하는 건 어때?
6년 전
익인148
글쓴이에게
갠츈타!
6년 전
익인91
하잇
6년 전
익인92
우리 부모님은 오히려 화장하는거 권장하시던데.... 나 화장 잘하는편이라 인상이 좀 달라지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디 나가거나 할 때 화장안하면 화장하게 기다려준다고 화장하라고 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만 나 간만에 너무 웃김 화장하게 기다려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인 거의 금손이네 메이크업 비법 좀 ^ ^
6년 전
익인159
메이크업 비법은 매일매일 화장하기 입니다^^*! 손이 어케하는지 다 기억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거 이거 씁쓸한거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빠가 딸래미 얼굴을 뭐로 아는거람!!!!!!!!!!!!!!!!!!!😩😩😩😩😩😩
6년 전
익인93
나!
6년 전
익인94
아놔.. 우리엄마는 밖에 나갈때 다른사람 생각해서 립스틱이라도 바르라고 디스하는데 ㅋㅋㅋㅋ 아파보인다구 ㅋㅋㅋㅋㅋ흑 ㅠㅠ
6년 전
글쓴이
근데 또 증맬루 웃긴 게 근처 산책할 때 내가 생얼로 나간 적 있거든 그럴 때는 또 태세전환 우디르급으로 입에 뭐라도 좀 발라라 얼굴이 무슨 20대가 아니라 30대 같이 칙칙하다 이럼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얘긴지....
6년 전
익인95
나도 피부 엄청 안좋은 편인데 엄빠가 화장하는걸로 뭐라 하면 피부가 이모양이니까 화장하지 피부과가게 돈좀 줘~~! 해버림 ㅜ 난 아빠피부 닮아서 안좋은거라 요렇게 피해간ㄷㅏ..
6년 전
글쓴이
자 여기서 쓰니는 1.이미 피부과를 다니고 있다 2. 엄마가 어릴 때 피부가 안 좋아서 고생했대 그래서 나도 엄마 피부 닮아서 그런~거지~ 하는데 그러면 발끈해서 함부로 입 놀리지 말라고 화내신다 거의 갱년기 최대 만랩 찍은 사람 ㅇ ㅏ gㅏ 리 파이터셔 ㅠㅠ
6년 전
익인97
하아아아잇 화장하는걸 엄청 뭐라하진 않는데 가끔씩 걱정하는투로 뭐라한 적은 있다 피부에 안좋다고
6년 전
익인98
옷입는거는 좀 뭐라 하는데 화장하는걸로는 뭐라안해... 화장 진하게해도 티 안나는 안면구조라 그런가
6년 전
글쓴이
헐 완전 부럽다 익 완전 반대네 나는 진심 피부만 하는데 피부도 그렇게 두껍게 하는 게 아니거든? 근데 뭔가 화장 많이한 느낌이야 진심으로 전에 암것도 안 하고 립밤이랑 피부만 했는데 할머니가 왜이리 화장 진하게 했냐고 하더라 뭐가 문제지 피부가 두터워서 그런가? 난 익같은 얼굴 너무 부러워....나 진심 작정하고 섀도우나 볼터치하면 레알 쎈언니 되버림...
6년 전
익인165
이게사실 얼굴에 여백이 많아서 그런거같아.....
6년 전
익인99
우리 엄마는 오히려 나한테 화장품 이것저것 나눠주고 그럼
두분 다 터치 안 하셔 고딩 때부터 화장 해왔는데 아무말 안 하심
6년 전
익인100
나요오
6년 전
익인104
우리 부모님 화장하라고 나서서 화장품 사주신다. 급하게 어디 나갈때 나 꾸미면안대?하면 그래 꾸미고가자구래
6년 전
익인102
나나 우리집은 안해서 잔소리해...
6년 전
익인105
모?
6년 전
익인106
우리 엄마는 좀 하라고 하던데
6년 전
익인107
손!
6년 전
익인109
별로 터치안하시는데 일하면서 터치하는거 거의 없어짐
6년 전
글쓴이
내가 백수라 그런 걸 수도...있겟다 ㅠㅠ 근데 취직할 생각도 없어보여서 더 답답하실 수는 있을 거 같네 ㅠㅠ 하지만 멘탈이 너무 무너져서 취직도 못 하겠어...
6년 전
익인108
내가 진짜 딱 쓰니랑 똑같아 난 직딩이긴 한데 나도 피부안좋아서 피부화장 집착하고 눈화장 진하게 하는 편이라 고등학생 때부터 진짜 쓰니 부모님이랑 똑같은 말 들으면서 살아왔는데 나랑 엄마 성격 진짜 쓰니네랑 똑같아서 저번에 한번 대들었다가 집안 뒤집어지고 그 이후로 뭐라 하던말던 대꾸안해
6년 전
익인110
대꾸안하는게 제일 속편하긴 하더라 어렸을땐 피부과 보내달라고 그러면서 더 싸웠는데 요즘은 내가 버니까.. 대꾸 안하는게 최고.. 진짜..
6년 전
글쓴이
내 멘탈을 키워야겠네? 나는 매일 저 소리 들으면 앞에서는 대꾸 안 하는데 결국 상처 혼자 받고 혼자 방에서 눈물 흘린다 ㅠㅠ 종일 기분 안 좋고
6년 전
익인149
나도 쓰니랑 똑같애.. 말만 대꾸안하는거지 혼자 상처 잔뜩받고 밤에 울다가 잠들어,,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고.. 20살되고 덜해지긴 했는데 고딩때 한번 화장가지고 뭐라해서 대들었더니 그때 화장품 싹버려지고 집안 꼴 말도 아니였어가지고 그때 생각때문에 대꾸 안하는 거로 마음은 먹었지만 항상 상처받아.. 내가 피부 안좋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닌데.. 이러면서ㅋㅋ ㅜㅠㅠ
6년 전
익인152
근데 대꾸 안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면서 조금 그래 엄마가 갱년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나 퇴근하고 오자마자 잔소리하면 대꾸안하고 방들어가니까 엄마가 또 되게 속상해 하더라.. 최근에 한번은 동생 통해서 말 나눈적도 있다! ㅋㅋㅋ 진짜 엄마나 나나 성격 똑같아가지고 성격 똥이야 똥..
6년 전
글쓴이
152에게
요즘은 어떻게 극복하구 있어? ㅠㅠ
6년 전
익인157
글쓴이에게
내가 꼴에 존심은 진짜 높아서 가족앞에서 잘 안 우는데 동생 앞에서 한번 엉엉울면서 얘기하니까 속 시원하더라구 그래도 여전히 자꾸 뭐라하면 상처는 받지요,, 근데 또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엄마도 갱년기니까 그러고 싶지않은데 그럴수도 있겠다~ 하고 넘어가! 제일 중요한게 혼자 삭히지말고 형제나 진짜 친한친구들한테 그냥 얘기하는거!! 오늘은 엄마가 이래이래해서 조금 속상하다, 우울하다,, 이러면 조~금은 나아지더라구!! 친구들한테 말 못할 얘기는 다이어리에 쓰면서 울기도 해 나ㅋㅋㅋㅋ
6년 전
글쓴이
157에게
근데 여기서 또 갑자기 슬퍼지는게 1. 내가 친구 관계에 딱히 연연하는 성격이 아니라 이런 얘기 할만큼 친한 친구가 없다. 2. 외동이고 거기다 친구들 부모님보다 우리 부모님이 나이 10살정도 많아서 항상 부모님 없으면 나는 핏줄이 없고 혼자겠네 이런 생각으로 우울하다 ㅠㅠ 그래서 익처럼 엄마나 부모님이랑 다투면 동생한테 털거나 편먹는 애들보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ㅠㅠ
6년 전
익인161
글쓴이에게
내가 들어줄게ㅠㅠㅠㅠㅠ 속상하면 글 남겨 내가 찰떡같이 알아볼게!!! 진짜 혼자 삭히지말어.. 진짜 자존감 낮아지는거 너무너무너~~무 잘 알아 그래도 그렇게 엄마한테 욕먹으면서도 내가 꿋꿋하게 화장하고 다니는 건 내가 거울봤을때 만족하고 행복하면 된거잖아! 가끔 쿠크깨져서 울어도 저렇게 생각하면서 지내보자 쓰니야!
6년 전
익인111
나나
6년 전
익인112
대학 입학 때는 그냥 대충하고 다니라고 했었는데 화장은 기술이라는 걸 딱 보여준 후로는 이쁘네~ 그런 거 어디서 배웠대 가르쳐주지도 않는데 잘한다 이런 말만 해 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따받따박 할 말은 하는 성격이라 다른 딸들은 머리만 묶고 간다하면 증거영상 가지고 오라고 해 걔는 걔고 나는 나지 걔네들이 그렇고 다닌다고 나까지 그러고 다녀야하냐고 그렇게 머리만 묶으면 머리에 공부만 가득차는 건 무슨 논리냐구
6년 전
익인113
나!! 나는 기초화장 빼고 화장을 안해서
엄마가 제발 화장 좀 하고 살라고
하다 못해 입술이라도 좀 바르라고
립밤이나 립스틱 사오는데도 안해
6년 전
익인114
나나 근데 왜 뭐라고 하시는거얌?
화장 하지 말라구..?
6년 전
글쓴이
아니 대체 학교가서 어차피 자고오면서 화장하고 얼굴 보여주러 학교 가냐? 애잔하다 애쓴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 뭐라하기 보다는 기분 나쁘게 얘기해 ㅠㅠ 그냥 무시하면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나는 상처 엄청 받는 편이라 ㅠㅠ
6년 전
익인150
무시하는 게 약인데...
6년 전
익인116
손!
6년 전
익인117
손! 근데 나도 딱히 터치는 안하시긴 하는데...초반땐 좀 하신 것 같아! 얼굴 꾸밀시간에? 방청소 하라는둥? 이건 내 잘못이긴한뎅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하라고 권장하실 것 같은.....?
6년 전
익인119
화장하면 친구랑 놀러가는 거 안하면 학교가는줗알아서 화장하면 꼭 어디가냐~!! 이말만해
6년 전
익인120
우리집은 맨날 하라고 난리.. 남자든 여자든 깔끔하게 내 외모를 가꾸고 빛내는것도 하나의 자산이라면서..
6년 전
익인121
엄마 갱년기때문에 그러신거 같은데 아빠의 협조(?)를 받아서 엄마 선물 가끔 사다드려.
6년 전
익인125
그냥 대뜸 꽃을 사다준다던가, 중년 여성한테 좋다는 건강보조제를 사다준다던가. 엄마 기분을 그냥 평소에 좀 풀어놔줘
6년 전
글쓴이
정답 갱년기 최고 만렙 찍어서 입만 열면 성질이고 화고 ,,,, 그리고 백수라 돈이 없단다,,,, 항상 365일 카페가도 물건 사도 엄마 카드를 사용해 ,,,,
6년 전
익인128
아빠 협조 받아...ㅎㅎ...엄마 호르몬 변화 때문에 엄마 스스로도 감정컨트롤이 안되는거야 ㅎㅎ...
6년 전
글쓴이
아니 근데 나도 요즘 우울증? 조울증 그런 거 살짝 와서 한번 화나면 뚜껑 열려서 몸이 제어가 안되긴 하더라 ㅠㅠ 아니면 똑같은 말이라도 좀 언어 순화해서 해보도록 노력해볼까 ㅠㅠ아 근데 평소에 화 억누르고 말하다가도 엄마가 뭐라하면 참다참다 폭팔하면 이제 집안 박살나더라
6년 전
익인139
엄마가 화장하는걸로 뭐라고 하면 엄마는 딸랑구가 예뻐 보이는게 더 좋지 않아? 하면서 알랑방구 한번 껴줘. 그냥 유들유들하게 넘어가 줘. 둘다 불 같은 성격이면 계속 부딫히니까 한쪽이 부드럽게 넘어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
6년 전
익인123
ㄴㄴ전혀,,, 아침에 차로 태워다주시면 차에서 풀메함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차에서 화장하는 익 약간 머릿속에 그려져서 너무 웃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심잡기 만렙이냐면섴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126
대익인데 화장안하는 여자애들 거의 없는데...시험기간 아니고서야 다들 풀메하고옴 심지어 여초관데도...머리만 질끈 묶고가는건 고3이죠 어머니..ㅠㅠㅠ
6년 전
글쓴이
심지어 나는 섀도우 안 해 아이라인 안 해 눈썹 안 해 피부 립 이 전부인데도 ^ ^ 정말 미쳐 미쳐
6년 전
익인132
나,, 읽으면서 ㄹㅇ 우리 엄마인줄,,, 화장 30분 정도 하는데 분장하냐고 뭐하러 꾸미고 가냐고 그러고 조금만 진해도 너무 진하다고 뭐라그러고ㅠ 진짜 내 화장에 대해서 말많아 우리엄마,, 매번 내 맘이다~~ 그만 좀 터치해라 하는데 계속 해 ;
6년 전
글쓴이
진심 우리 대화 좀 나눌까
6년 전
글쓴이
나도 길면 20분인데 나보고 자꾸 학교에 연애하고 누구 꼬시러 가냐고 오늘 화장 진하다고 하고 예전부터 너무 꾸준해 외국 여행 갔을 때도 아침에 화장하고 있으면 여행까지 와서 아침부터 화장하고 있냐고 안타깝다 너도... 이런식으로 얘기함 ㅠㅠ 익은 어떻게 대처해? 상처 안 받니?
6년 전
익인163
나 진짜 아무렇지 않게 대처하긴 하는데 진짜 이게 쌓이고 쌓이니까 가끔 생각나면 혼자서 짜증나고 화내고 그래,, 이걸 어디서 풀 데가 없어,, 근데 이게 계속 하지 말라고 해도 엄마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않아서 이젠 웃으면서 나한테 그래ㅎㅋㅎㅋㅎㅋㅎㅋㅎ그럼 난 거기다가 화를 내지고 못하는 상황이고,,
6년 전
익인164
한번은 진짜 진지하게 말해봤는데도 그거도 진짜 장난식으로 넘어가거나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더라고 ,, 이젠 거의 체념함ㅋㅎㅋㅎㅋㅎㅋ 근데 나 이제 한 두번 더 그러면 진짜 화낼것같아
6년 전
익인133
난 전공수업이 길어서 거의 안하고 틴트만 바르는데 엄마가 오히려 얼굴에 뭐 좀 하고 다니라고 그래
6년 전
익인134
할머니랑 살아서 할머니가 그렇게 말하고 아침에 빗으로 뚜들겨맞은적도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내 할일함 몇년동안 꾸준하게 대꾸안하니까 가끔 뭐라하기는해도 포기한느낌?
6년 전
글쓴이
빗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으면 안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뚜들겨맞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장면 머릿속에 그려져서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136
ㅋㅋㅋㄱㅋㄱ말대꾸하다가 빗던진거맞고 등짝 개쎄게 맞아서 울면서학교감 ㅎ;...
6년 전
글쓴이
그런 얘기하면 무표정으로 대답 자체를 하지 말까?
6년 전
익인137
안들리는척 나는 나만의 길을간다 아무리 그래봤자 나는 화장을 한다 이런마인드로 아무렇지않은척...(속으로 떨려죽음 막 손떨림) 대답안하고 옆에와서 뭐라그러면 피부 망한꼴로 나가서 쭈굴거리고 다니느니 시간 투자해서 당당하게 다닐거다 이런식ㅇ로 말했었ㅇㅡ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돝ㅌㅌㅌㅌㅌㅌㅌㅌㅌ 막 길 걸으면서 청승맞게 운닼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글쓴이
혹시 요즘은 덜하셔?
6년 전
익인141
요샌 할머니 안계시는 시간대에 준비하고 나가서... 주말알바땐 할머니 있을때 화장하는데 암신경안쓰심! 가족끼리 놀러갈때 화장 오래걸리면 뭐그렇게 해샀냐고 욕하는데 그냥 안들린다생각하고 꿋꿋이하고있성...ㅎ...
6년 전
글쓴이
141에게
혹시 화장실에 들어가서 화장해볼까? 배변 보는 척 하면서 화장을 하는 거지 ! 오바인가
6년 전
익인143
글쓴이에게
쓰니방에 화장실 있는거 아닌이상 아침에 가족들도 화장실 쓸텐데 화장품 싸들고가서 화장하기 불편하지않을까? 방에서 문닫고 하긴 힘든거야??
6년 전
글쓴이
143에게
문 닫으면 자주 열고 들어와 꼭 한번씩은 뭐 얘기하러 들어오고 그러면서 화장하는 거 보면 막 간섭하는? ㅠㅠ
6년 전
익인156
글쓴이에게
ㅠㅠ 그러면 순간적으로 좀 욱하겠지만 최대한 참으면서 어~~~예쁘지? 엄마딸 화장하며더예쁘지??? 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대꾸한다거나 해봐 ㅠㅠㅠㅠ 나도 처음엔 대꾸하고 그랬는데 그럴수록 험한말 듣고 상처받고 멘탈깨지는건 나라서 대응방법을 바꿨어... 최대한 참ㄴㄴ편
6년 전
글쓴이
156에게
1. 아예 대꾸를 안 한다 상대 무안해져서 자기 할 일 하게
2. 네넹~~^^ 전 공주라서 화장 해야함~~^^ 한다
6년 전
익인158
글쓴이에게
2번 하다가 도저히 안먹힌다싶으면 1 ㄱㄱ
6년 전
글쓴이
158에게
한번 일주일 정도 시전해보고 후기 남겨볼게 제발 집안 박살 안 나기를...
6년 전
익인138
방문 닫고 준비 하는 건 어땡,,, 옷 입는지 화장하는지 모르겡...? 울 엄마는 그냥 하는거 쓱 보러와서 분장을 한다고 그런 말 말고는 안 행
6년 전
글쓴이
근데 막 분장하냐? 이러면 기분 나쁘지 않아? ㅠㅠ 내가 예민할걸까 난 그냥 못 넘기겠ㄷㅓ라 버럭하게된다
6년 전
익인145
다른 익인데 쓰니가 좀 예민하기도...
6년 전
글쓴이
근데 엄마가 예민하게 만든...걸지도 보통 주변에도 성격 좋고 되게 쿨한 애들보면 부모님도 되게 쿨하고 애한테 간섭? 안 하고 하고픈 거 뭘 하던 신경 안 쓰잖아? 근데 우리집은 엄마도 엄청 예민중에 보스 예민에다가 항상 엄마가 나 뭐하면 이것저것 다 신경써서 집안 환경이 좀 내를 예민하게 만든 듯 ㅠㅠ 고치려고 해봐도 수십년동안 굳혀진 성격이라 바뀌질 않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결론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익인160
나는 그냥 분장 아니거든! 이러고 넘겨 별로 신경 안 쓰여...!
6년 전
익인140
우리집은 엄마 언니 다 화장하고 내가 안해서 화장좀 시작해보라고 잔소리 듣는뎈ㅋㅋㅋㅋㅋ큐ㅠㅠ
6년 전
익인142
손
6년 전
익인144
댓글 쭉 읽었는데 어머니가 갱년기에 성격도 있으셔서 말을 좀 막 툭 내뱉듯이 하시는 거 같긴 한데 쓰니도 참 유리멘탈인 듯. 분장하냐? 이정도는 자주 들었으면 오히려 그냥 아 엄마 갱년기라 또 시작이네 이러고 넘길 법도 한데 이런 말 하나하나에 쓰니도 예민하게 반응해서 버러럭하면 끝도 없이 반복일걸. 내 속이 썩어도 일단 엄마가 병들어서 저렇다는 마음으로 참아야 일이 안 커짐...
6년 전
익인147
나도 한동안 우리 엄마 갱년기 절정일 때 정말 별 거 아닌 걸로도 트집잡고 잔소리하는 거 때문에 미쳐버릴 지경이었는데, 처음에는 같이 싸우다가 그다음에는 상처받고 울다가 나중에는 그냥 저게 병이다 엄마가 지금 아파서 저런 거다 마음 속으로 참을인 백만개 새기고 참았거든. 인터넷에서 갱년기에 좋은 거 찾아가며 엄마 뭐 사주기도 하고. 뭐 사주고 같이 어디 가면 그때는 좀 좋아하다가 며칠 안 지나서 또 금방 나한테 짜증내고 이러는데... 진짜 그때 힘들었지 ㅠㅠ
6년 전
글쓴이
도대체 언제 끝날까 계속 간다는 말이 있는데 솔직히 나 좀만 더 저러면 정신병 올 기세 ㅠㅠ 사실 내가 어느 정도로 멘탈이 약하냐면 항상 어릴때부터 내가 엄마가 조금만 잔소리하면 혼자 침대에서 울고 그랬거든 ㅠㅠ 그래서 자존감이 바닥이라 졸업을 해도 취직을 못 하는 정도... 알바를 해봐도 항상 금방 관둬 멘탈이 약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졸업 했는데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지경까지 와버린...... 유아기 멘탈
6년 전
익인154
우리 엄마는 진짜 발작 버튼 눌린듯이 가족들이 뭘해도 짜증내고 화내고 그래놓고 자기가 울고 또 짜증내길 반복하고 이런 절정은 3년 정도였고 지금도 다 나았다기 보다는 절정이 100퍼라면 지금은 50퍼 정도 꾸준해서 언제 터질지 모르다가 터져도 70퍼 정도 화내다가 가라앉는 걸로 바꼈어. 물론 그동안 나랑 가족들 속도 엄청 썩어들어갔지만... 그리고 엄마가 가족 말고 뭔가 집중하고 신경쓸 수 있는 게 필요해서 엄마 적성에 맞는 좋아할만한 취미 찾으러 다니는데 시간도 돈도 많이 썼음. 확실히 엄마가 뭔가 할 일이 생겨서 집에 잘 안 있고 시간을 밖에서 보내게 되면 잔소리가 줄어들어서 덜 부딪친다.
6년 전
글쓴이
우리 엄마는 요즘 24시간 중에 22시간 정도는 유튜브 보더라 목욕하면서도 틀어두고 진짜 하루종일 봐 ㅠㅠ 어휴.....취미가 확실히 최근 반년 사이에 유튜브 보기로 자리 잡혀버림 강아지 산책 나가고 밥할때도 무조건 유튜브 귀에 꼽고 하고 한 새벽 2시까지 유튜브보고 일어나면 보고 레알 .........................ㅇㅏ 그리고 엄마가 몸에 병이 있는 건 아닌데 정말 약해서 나가는 걸 안 좋아해 ㅠㅠ
6년 전
익인146
둘다 절대 안해
6년 전
익인151
난 화장 거의 안하는데 우리엄마도 나 화장하는거 싫어하셔서 한번은 화장해야 되는날 화장품 들고 나가사 터미널 공중화장실에서 화장했었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6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약간 내 모습 보는 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전에 한번은 평소보다 좀 화려하게 해야하는 날 화장품 죄다 챙겨서 기차역에서 했잖아 ㅠㅠ 요즘은 어떻게 해?
6년 전
익인153
요즘은 내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처지라 화장거의 안해서 괜찮은데 화장하게되면 무조건 방문잠그고 할라고ㅋㅋㅋㅋ아니면 걍 무시하고 엄마가 알아서 익숙해질때까지 화장을 꾸준히 한다던가..?? 마이웨이화장법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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