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한텐 그런내색하나도 안하시면서 나한테 계속 그런내색하시니까 이게 카톡이랑 전화나 가끔씩 월차내면서 얼굴보러가서 위로해드려도 힘들다힘들다 항상 그러니까 내입장에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 솔직히 너네들눈엔 내가 불효녀로 보일수도있는데 진짜 내가 할수있는한은 다 해드리고 최대한계를 넘을거같거든. 금전적으로도 엄마한테 생활비 90만원넘게드리고 엄마 치아치료하시는거때매 300정도 깨지는것도 돈빌려서까지해드렸는데도 또 돈달라는식으로 계속그러고.. 오빠들은 결혼하기전부터도 생활비지원도 안해줬으면서 이제서야 내가부탁하니까 엄마한테 겨우 20만원씩주고ㅠ 나도 수술실에서 일하기때문에 엄청바빠서 자주찾아못뵙고 주1일쉬는거 엄마한테 잠시갔다가 오면 애인도 못보는거 참을수있는데 엄마가 그래도 외롭다고 그러시니까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