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눈물나... 다른애들 놀러다니고 그럴때 난 맨날 알바하면서 허덕여야해 우리집 객관적으로 봤을때 못사는편 아니거든 부모님 월 1000이상씩 버는데 맨날 이럼 ㅋㅋㅋㅋ 심지어 미성년자때는 한달에 오천원 받았어 ㅋㅋㅋㅋ 버스비 없어서 걸어다니고 애들이랑 놀려면 몇달 돈모아서 놀아야했어 ㅋㅋㅋㅋ 막 자기때는 용돈은 커녕 장학금 받아서 그걸 생활비로 썼다 너는 지금 이환경 감사하게 알고 살라고 그러는데 이걸로 생색내는게 이해가 안돼 ㅋㅋㅋㅋㅋㄱ 차라리 정말 아무말 안하면 모를까 저렇게 생색내니까 진짜 짜증남 내가 너무 철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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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