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 성인이구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하지만 갱얼쥐도 너무 좋아해.. 그래서 밖을 걷다가 산책하는 댕댕쓰를 보면 표정관리가 안돼.. 인중 길어지는거 뭔지 알아? 흐뭇함과 변태같음 사이를 오고가는 표정을 지으면서 강아지를 보게 되더라구...ㅎ... 물론 끼야약 너무 귀여워ㅠㅠㅠ 하면서 소리지르고 우쭈주주 하지는 않아 그냥 표정이 저렇게 바뀌고 한 세걸음 걷고 심장을 부여잡아.. 혹시 그러면 기분이 많이 불편해지니...? 솔직한 마음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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