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랑 공기청정기 관리해주는 사람 왔는데 나 씻고 있었단 말임 씻는다고 분명히 말하고 들어갔고 여동생 남동생 하나씩 있음 남동생 초5라서 만약에 나 씻고 있을 때 사람 오면 여동생한테 거실에 나와 있으라고 했음 그래도 안 나와있었고 공기청정기 필터 씻는다고 남동생한테 화장실 어딘지 물어봤나봄 근데 남동생이 내가 씻으러 들어간 안방 화장실 알려준 거임 ㅋㅋㅋㅋㅋ 그때 딱 씻고 나와서 노브라에 반팔 막 입었을 때임 조금만 늦었어도 그 아저씨가 나 벗고 있는 거 볼 뻔 했잖아 정신 제대로 박힌 거 맞냐 진짜 아 그래놓고 어쩌라고 이러고 있음 뒤통수 갈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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