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노량진 고시원에서 지내는데 아침부터 엄청 우당탕탕 시끄럽고 걷는데 쿵쿵거리면서 왔다갔다하는거야. 새로 들어오는거 같은데 트럭운전기사 뭐 같아. 내가 에코백에 책 하나 없이 가볍게 매고있으니까 책도 안들고 다니는데 공부가 되냐고 그럼. 그냥 독서실에 두고다닌다고 했는데 ㅈㅅ없어. 아니 꼭 무겁게 매번 책 들고다녀야 공부하나 그리고 나 차 부르는거 몇 번(5번 넘음)해봤는데 기사들 하나같이 사람무시 엄청 함... 매번 하나같이 래퍼토리도 똑같음 아 진짜 아침부터 기분 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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