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늦게 다니는거 말곤 뭐가 다르겠어라는 생각으로 갔거든 근데 내가 갈 땐 사람들이 끝나서 내려가고 완전 깜깜해질 때 집으로가고 점점 현타가 오더라 늦게 일어나서 더 좋은거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는데 지극히 개인적으로 방학에 늦게 일어나는거랑 학기 중에 늦게 일어나는거랑 느낌이 다르게 느껴졌거든 나는..! 남들 다 학교가고 그럴 시간에 늦게 일어나서 햇빛 짱짱할 때 집에 있고 어두울 때 학교를 가니깐 항상 어두운 곳만 있고 그러면서 더 우울해지더라,,,, 그래서 동기 중에 한명이랑 일부러 일찍 만나서 카페가거나 일부러 일찍 일어나서 밖에 나갈 때도 있어ㅜㅜㅜ 빨리 학교갔다가 집에서 쭉 있고 싶은데 늦게가면 학교가기 전에는 학교가야 된다는 생각에 쉬는게 쉬는게 아닌 느낌이고,, 10시30분에 끝나서 통금 12시인 나는 바로 집으로 가고,,, 야간이 있는 과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 대학 다니는 느낌이 아니라 학원 다니는 느낌이야,,,,, 그리고 야간대를 치는게 절대 아니라 내가 다니면서 현타 온 걸 쓴거야ㅜㅜㅜㅜ

인스티즈앱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