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 친동생이 네일아티스트 시작한다해서 내가 아는 친구가 가게샵내고 했던 얘기 들은게 있어서 전해줬는데 그중에 맘에 걸리는게 그친구가 학자금대출에 낼려고 모은돈을 가게차리는데 써서 빨리 오픈하게 된거라고 말했는데 그 친구랑 언니랑 얼굴은 아는 사이긴 하거둔.. 이런거 혹시 민감한 문제인데 너무 허락없이 말한거일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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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친동생이 네일아티스트 시작한다해서 내가 아는 친구가 가게샵내고 했던 얘기 들은게 있어서 전해줬는데 그중에 맘에 걸리는게 그친구가 학자금대출에 낼려고 모은돈을 가게차리는데 써서 빨리 오픈하게 된거라고 말했는데 그 친구랑 언니랑 얼굴은 아는 사이긴 하거둔.. 이런거 혹시 민감한 문제인데 너무 허락없이 말한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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