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없는편은 아닌데 우리집 식구들 자체가 명품이나 준명품(?)에 진짜 아무도 관심이 없음ㅋㅋㅋㅋㅋ 그냥 울엄마 망고 자라 이런곳 지갑 가방 옷 좋아하시고 나도 그냥 지갑이나 가방 슈펜 라템 이런곳에서 만원대인거 써서 2n년 살면서 명품 만져본적이 한번도 없따... 언젠간 하나쯤은 사봐야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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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없는편은 아닌데 우리집 식구들 자체가 명품이나 준명품(?)에 진짜 아무도 관심이 없음ㅋㅋㅋㅋㅋ 그냥 울엄마 망고 자라 이런곳 지갑 가방 옷 좋아하시고 나도 그냥 지갑이나 가방 슈펜 라템 이런곳에서 만원대인거 써서 2n년 살면서 명품 만져본적이 한번도 없따... 언젠간 하나쯤은 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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