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걸 너무 좋아하는 강력한 집순이에 누구 보살피지도 못할 정도로 내 육신 하나도 잘 못 돌봄... 게으름 쩔고 ㅇㅇ
이런 내가 뭔 결혼을 해서 애를 낳고 집안일 하며 사냐
그리고 자존심 강하고 내 욕심 있어서 절대 일 포기 못할듯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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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걸 너무 좋아하는 강력한 집순이에 누구 보살피지도 못할 정도로 내 육신 하나도 잘 못 돌봄... 게으름 쩔고 ㅇㅇ 이런 내가 뭔 결혼을 해서 애를 낳고 집안일 하며 사냐 그리고 자존심 강하고 내 욕심 있어서 절대 일 포기 못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