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모르던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최소 십년은 비혼 외쳤는데 계속 결혼하라 해서 스트레스가 좀 많이 심해 결혼 하기에도 이른데 벌써 이러면 나중엔 진짜 숨막힐 것 같아 부모님이 포기할 것 같지도 않아서 요즘 진지하게 연 끊는 거 고민 중인데 후회할까...? 그냥 스트레스 받는 게 더 나을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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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모르던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최소 십년은 비혼 외쳤는데 계속 결혼하라 해서 스트레스가 좀 많이 심해 결혼 하기에도 이른데 벌써 이러면 나중엔 진짜 숨막힐 것 같아 부모님이 포기할 것 같지도 않아서 요즘 진지하게 연 끊는 거 고민 중인데 후회할까...? 그냥 스트레스 받는 게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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