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라서 1시부터 10시까지 혼자 근무라 저녁 시켰어 냄새나니까 테라스에서 먹으려는데 손님 오셔서 그대로 놔두고 매장 들어갔거든. 근데 음료 내어드리고 오니까 거기에 담배꽁초랑 쓰레기들 들어있었음 밥 하나도 못 먹고 버렸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내가 자기들한테 못된 짓도 안하고ㅠㅠ 그냥 밥 먹으려 한 건데ㅠㅠㅠ 너무 속상해.. 손님 안 보이는데서 혼자 눈물 닦고 이따...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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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라서 1시부터 10시까지 혼자 근무라 저녁 시켰어 냄새나니까 테라스에서 먹으려는데 손님 오셔서 그대로 놔두고 매장 들어갔거든. 근데 음료 내어드리고 오니까 거기에 담배꽁초랑 쓰레기들 들어있었음 밥 하나도 못 먹고 버렸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내가 자기들한테 못된 짓도 안하고ㅠㅠ 그냥 밥 먹으려 한 건데ㅠㅠㅠ 너무 속상해.. 손님 안 보이는데서 혼자 눈물 닦고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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