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학과 입학하니까 이젠 충분히 이해간다.... 그 사람이 좋건 싫건 주제가 가볍건 무겁건 어쨋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반응해야하고 입을 열어서 말을 해야하는 그 일들이 에너지를 깎으니까 힘들어서 그냥 하루 쉬고 연락하게 된다.....하.....
|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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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학과 입학하니까 이젠 충분히 이해간다.... 그 사람이 좋건 싫건 주제가 가볍건 무겁건 어쨋든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반응해야하고 입을 열어서 말을 해야하는 그 일들이 에너지를 깎으니까 힘들어서 그냥 하루 쉬고 연락하게 된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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