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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오빠가 지꺼 빨라고 시켰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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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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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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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가 나랑 오빠 같이 목욕하게 했었는데 나한테 지꺼 빨라고 시켰었거든 이제와서 꺼내긴 뭐하지만 이거 성희롱이야 므ㅓ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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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나도 사촌오빠가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내 거기만짐 2번정도 그러다 좀 크고 4학년? 5학년때 또 내 가슴만지려함 진짜 처음엔 그게 성추행인지도 몰랐어
6년 전
익인526
나 8살때 사촌오빠 방에서 잤는데 바지 내리고 자기 거 빨게 시켰어 난 뭔지도 모르고 빨았는데 그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서 아직도 기억나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때도 내 가슴만지고 혀넣어서 키스하면서 이런 건 남자친구랑만 하라고 오빠가 미리 알려주는 거라고 했다. 다 알게되고 난 이후엔 진짜 혐오스럽고 싶은데 만나도 아무것도 기억안나는 척해
6년 전
익인527
아니 가족한테 이런일을 당한 사례가 이렇게 많다니..진짜 무섭다...
6년 전
익인528
난 사촌오빠한테 성폭행 당함 지금 그오빠 의사 곧 결혼한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529
나돈데 사촌오빠랑 동갑인애가 명절이나 그쪽집가서 잘때 애들은 애들끼리 자게햇는데 어렷을때 아랫부분 만지고 순간깻는데 자는척함 진짜 커서 얼굴보는데 토나올꺼같음
6년 전
익인530
난 남동생이랑 같이 지름길로 가다가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갑자기 지 바지랑 팬티 내린적 있었어; 남동생이랑 있어서 진짜 다행이었어,, 지름길도 그냥 지름길 아니고 아파트 단지였는데도 그러더라
6년 전
익인531
나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때 친척오빠가 고학년(6학년때쯤)이었는데 유사성행위라고 해야하나 삽입은 안 하고 다 당해봤음 그것도 한 번 아니고 여러번...(지금 기억나는 거론 2-3번?)그 오빠는 내가 지금 기억 안 날거라고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난 기억 다 남... 그런데 친척이랑 우리 집안 관계가 너무 좋아서 얘기도 못하고 지나가서 지금 거의 10-15년 지난 일이여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다... 그리고 사실 초등학생때는 그게 뭔지도 몰랐고 그래서 그냥 그러는 거 받아들인 거 같아 그래서 말도 안 했고
6년 전
익인532
또 이젠 초등학교 4학년..? 암튼 성교육을 받고 강제로 만질려고 하는 건 안되는 거다 라는 걸 배운 뒤에 일어난 일이었는데 이웃오빠가 중학생이였던 걸로 기억해. 같이 놀던 오빠였는데 나를 비상구에 같이 가자는 거야 그래서 난 너무 순진하게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갔었지. 그런데 거기서 그 오빠가 아래 만지면 기분 좋아지는데 내가 만져도 돼? 라고 하는 거임... 진짜 그 뒤로 누가 삭제한 것처럼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내가 도망쳤을 거야 그리고 그 뒤로 그 오빠 한 번도 안 봄... 그땐 성교육 뒤라서 안 되는 걸 알아서 도망갔지 성교육을 안 배웠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수용했을 수도 있어 예전처럼... 조기성교육 진짜 필요하다
6년 전
익인533
난 저번달에 성폭행 당했는데 지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정말
6년 전
익인551
괜찮아..? 너무화나겠다 진짜 ....심리치료라도 받아봐
6년 전
익인552
자살시도 몇 번을 했는지 모르겠다 가족한테 말도 못하겠어
6년 전
익인553
익인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 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일은 없어야해 ㅠ 가족한테 못 말하는거 나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것같아. 하지만 범인은 꼭 벌 받게 검찰 도움 받았으면 좋겠어 ㅜㅜ
가족한테 못말하겠으면 여기에라도 털어놔 ㅠㅠ 우리라도 익인이한테 힘 주고싶어.
6년 전
익인554
그리고 당장은 힘들겠지만 나중에라도 심리치료 꼭 받았으면 좋겠어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6년 전
익인535
난 초딩 때 같은 학교 모르는 오빠가 내 엉덩이 쓰담쓰담하고 감
6년 전
익인536
진짜 이런상처 안고사는걸 알까.... 이걸 알고 여성인권에 대해 말만하면 그렇게 행동하는걸까
6년 전
익인537
너무 충격이다
6년 전
익인538
나는 엄마가 어릴때 사촌오빠들한테 당한 기억이 있어서 나랑 언니 절대 사촌오빠들이랑만 못 있게 했대... 이렇게 당한 사람이 많다는게 너무 충격적이다 진짜
6년 전
익인541
난 사촌오빠한테 당한거 아직도 생생해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중 2때까지 기억 지우고싶음 근데 더 짜증나는건 아직까지 아무한테도 말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사촌오빠 얼굴 보기도 싫은데 평생 안 보고 살 수는 없으니까 참고 산다
6년 전
익인543
난 8살인가 9살때 언니랑 피아노 학원 다녀오면서 우리집으로 들어가려는데 어떤 젊은 남자가 피아노 선생님이 부르신다며 따라오라는 거야 한 명만 오라고 해서 내가 갔는데 피아노 학원이 있는 상가 화장실로 데려가서 자기가 의사라며 진찰해준다고 내 바지랑 속옷을 벗기고 내 거길 빤히 보는 거야 그리고 내옷을 다시 입히더니 자기 바지랑 속옷을 내리고 자기껄 나한테 들이밀더니 아 하면서 입벌리라고 함 그딴 어려도 뭔가 이건 안좋은 거다 라는 걸 알았는지 내가 무서워서 울었거든 큰소리 내니까 울면 집에 안보내준다 라고 해서 그침.. 그러고 나와서 나가니까 밖에 언니 기다리고 있고 남자는 멀리 사라짐. 내가 울면서 나쁜 아저씨라고 하고... 15년이 흘렀지만 인상착의듀 기억나 체크무늬 남방에 청바지 벨트도 했고 초록색 잡이식 우산도 들고 있었고 안경쓴 남자..
6년 전
익인544
와 나는 속옷빨라고 시킨건줄알고 지가 빨지 왜시켜 이생각하고 들어왔는데 ;
6년 전
익인546
오ㅏ... 댓글들 진짜 너무 충격인데
6년 전
익인547
와 난 나만 이런 경험 있는 줄 알고 진짜 죄지은거처럼 생각하고 살았는데..
6년 전
익인548
헐 ,,,,?
6년 전
익인550
나도 사촌여동생 있는데 나 7살 걔 6살 정도일때, 할머니집에서 같이 잘때 맨날 내꺼 막 조물조물 거렸는데.. 진짜 생생하게 기억나
6년 전
익인555
나도 어렸을 때 과외할 생각 없냐고 집에 가끔 찾아오던 20대 중후반? 남자가 내 손 잡고 자연스럽게 지 거기에 가져다 놓고 엄마랑 이야기했었어... 그리고 내 아는 친구들 어디서 사는지 길 좀 알려달라고 밖으로 같이 나갔는데 내 어깨에 손 두르고 내 가슴 쪽에 가져다 댄 기억이 있다.. 아무것도 몰랐지만 불쾌하다는 감정은 확실히 느껴서 지금도 잊지 못해 ㅠ 그리고 더 역겨운 건 며칠 뒤 집에 또 찾아왔는데 내가 미쳤다고 문을 열어줘서 언니 자고 있을 때 몰래 가슴 만지면서 키스하더라.. 난 근데 언니한테 아무말도 못했어ㅠㅠㅠ 그냥 알려주기 싫었어 언니가 상처받을 가봐.. 그리고 다음에 또 찾아왔을 땐 문 안 열어주니까 다시는 찾아오지 않더라 진짜 역겹고 더러운 기억이야
6년 전
익인556
나 유치원때 원장 막 귀빨고 만지고... 근데 유치원인데 그 원장이 앉았던 조그만한 아동의자 교실 구조 다 기억나... 7~8살 쯤때도 친척오빠가 삽입빼고 다 했었는데 그것도 어렸을때라 부모님한테 얘기안하다가 뉴스에 친척이 성폭행했다는거보고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때도 흐지부지지나감... 난 25살이 된 아직도 그 기억에 고통받고 걔가 자기여친 집에 데려온거보고 얼마나 소름돋던지... 얼마전에도
아빠는 그 사실 모르고 그 오빠 자랑 나한테 하길래 너무 화가 참을 수가 없어서 아빠랑 싸우다가 얘기해버려서 집안 뒤집어짐... 근데 엄마는 나한테 왜 분란일으키냐그러더라... 이제 사촌들이랑 인연 다 끊을라고ㅠㅠㅠ
6년 전
익인557
난 사촌오빠한테 키스당했었는데...그냥 그당시 오빠 사춘기라서 그럴수있지하고 생각하는데...어후...댓글보니 더 심각한 경우가 많네.....
6년 전
익인558
난 사촌오빠랑 유독 친하지만 이런 경험은 없는데 사귀는 남친들마다 사촌오빠한테 질투아닌질투 걱정아닌걱정하더라. 가족인데 그런 질투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 안 되고 그랬는데... 어쩌면 같은 남자여서 더 잘 알아서 걱정했던 거 아닐까싶다. 남자는 다 같다 이 말이 아니라 같은 남자니까 주변에서 보거나 듣거나 이런 일이 많을 거 같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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