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 살면서 지금까지 너무 외롭고 공허하고 아무도 내 편이 아닌 것 같고.. 또 항상 본질을 갈구하려는 욕망이 있는데 해결이 안 되는게 너무 답답했단 말야 내 생각을 이해해줄 사람도 없고... 근데 사주 보니까 내가 그렇게 태어난거라더라ㅋㅋ 생각이 고차원적이고 형이상학적이라 평생 아무도 나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거래 진짜 내가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고치려고 노력해도 공허함이랑 본질을 쫓으려는 욕구는 내 본능인 것 같아서 슬퍼ㅋㅋ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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