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놨더니 하루 하고 자기랑 안 맞다고 그만두고(이건 그나마 양반) 그냥 갑자기 연락도 없이 안나오고 힘들다고 징징 이걸 자기가 왜 해야하냐는 눈빛 청소도 대충해 손님 응대도 자기 기분대로...욕 먹는건 나고... 학교 때문에 너무 많이 빠지기도 하고...학교는 이해 하는데...아니 친구랑 약속 때문에 빠지는건 말이야 방구야 학원이면 내가 시간이라도 조절 해줄텐데.... 어쨌든 오해하지마...일단 내가 겪어본 바 20대 극 초반 애들은...안 뽑는게... 진짜 잘 하려는 애들이 드물더라구... 그래서 면접 볼 때 진짜 엄청 물어본다 내가ㅋㅋ 이제 또 뽑아야 하는데..제발 오래할 사람 오면 좋겠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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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