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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어제 퇴근하고 가족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분식(떡볶이 김밥 순대 튀김)포장해서 가져갔거든
동생은 현재 백수여서 집에있어서 먹을꺼냐고 미리 물어봤더니 저녁 일찍먹었다고 안먹는다고 하길래 적게 사갔거든 엄마랑 둘이 먹을양으로 
함께 먹는데 순대가 냄새가 너무 심한거야 어차피 나는 순대에 함께 들어있는 부속만 좋아해서 부속만 먹고 말았는데 그 잡냄새 못잡았는지 냄새가 심했어

엄마는 순대 안좋아해서 안먹고 부속도 조금밖에 없어서 순대 거의 처음에 샀던 그대로였는데 동생은 부엌지나가면서 한점두점 먹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거든 

그리고 다먹은 후에 엄마가 순대 다 버렸거든 냄새도 심하고 더 먹을사람 없으니까 


버린후에 동생이 나와서 순대 찾더라구 너무 일찍 버렸다고 하는거 듣고선 난 내 할일 했는데 


오늘 나보고 퇴근하면서 순대를 또 사오라는거야 동생 먹게 
그래서 내가 짜증냈거든 어제도 사갔는데 버린건 엄마인데 왜 내가 사가냐고 동생은 집에만 있는데 먹고싶으면 나가서 직접 사오면 되지 하면서 

ㄱ러니까 

그냥 냅두라고 하고 전화 끊었거든


알게모르게 성인인데 자꾸 동생챙기라고 하는거 별로인데 또 그러니까 기분상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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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쓰니 기분 이해하는데 가는 길에 사다줄 수도 있지않아..? 평소에도 이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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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매번 이러니까 나도 짜증났는데 내가 너무 예민했나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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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늘 사가서 동생이랑 어머님이랑 얘기해봐!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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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상한 건 아닌데... 나라면 그냥 사갔을 거 같아 동생 먹으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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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떤 포인트에서 기분 상한건지는 알 것 같은데 나도 그냥 사갔을 것 같긴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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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렇게 챙기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기분나쁠 수 있다고 생각해 심지어 자기가 안먹는다고 했던거잖아 충분히 본인이 사러 나갈 수 있는거고 쓰니가 고생이 많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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