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알바라 좀 약간 힘들? 지루해서 말로만 아 가기싫다~~근데 말로만 그러고 막상 가면 되게 열심히 잘한단 말이야 그리고 매번 그런것도 아님... 한두번 그랬어 4개월동안 여태.. 또 알바 마치고 집와서 그냥 아 오늘은 손님 좀 많아서 힘들었다 딱 끝이거든 사족 안붙이고 미주알고주알 안하는데 약간 다투다가 엄마가 대뜸 알바 지가 한대놓고 갔다와서는 사람 피곤하게 들들 볶네마네그러고 하기싫다 어쩌구저쩌구하면 때려치워라 어쩌구저쩌구 성질내고 내가 저렇게 얘기했다고 저렇게까지 혼날 일이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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