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능력도 안 되고 무턱대고 데려오는것도 냥이한테 실례이기도 하고 생각만! 하는데 아니 아까 애가 추운지 내 다리에 꼭 붙어서 막 얼굴 부비는거야ㅠㅠㅠㅠㅜㅜㅜㅜ진짜 맴찢ㅠㅠㅠㅠㅠㅠㅠ그냥 후딱 들고 집 들어올뻔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밥만 챙겨주고 왔어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
돈도 능력도 안 되고 무턱대고 데려오는것도 냥이한테 실례이기도 하고 생각만! 하는데 아니 아까 애가 추운지 내 다리에 꼭 붙어서 막 얼굴 부비는거야ㅠㅠㅠㅠㅜㅜㅜㅜ진짜 맴찢ㅠㅠㅠㅠㅠㅠㅠ그냥 후딱 들고 집 들어올뻔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밥만 챙겨주고 왔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