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42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20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자유롭게 풀어줬더니 뭐하나 해내는게 없어 앞으로 너한테 자유란 없어 알겠어? 이제 강압적으로 할거야 혼자 할줄아는게 없으니까 앞으로 시키는일이나 잘해( 그뒤로 설거지랑 방바닥 닦기 시킴)  

설거지 시킬때도 난 밥도 못 먹었는데 "000 설거지 깨끗하게해놔" 

앞으로 어떡할거야? 어?!이러길래 수시2차 다시 열심히 준비해보겠다고하니까 될거같아?? 성적도 안되는데 면접만으로 될거같냐고 아씨 짜증나네 이 소리 듣고 있다 괴로워 나도 힘든데 왜 자기들 생각만 하지 계속 울면서 집안일하다가 지금 조금 쉬고있어...
대표 사진
익인1
너무하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힘들어 어제 밤에도 계속 울다가 잠들었어
집 나가고 싶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넌 절대 그런 말 들어도 되는 사람 아니야 넌 소중한 사람이고 내가 직접 만나서라도 위로해주고싶다 ㅠㅠㅠ 진짜 못됐다 진짜 인터넷으로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진짜..위로해줘서고마워 힘내라고 해줘서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 부모님도 물론 속상하시겠지만 당사자만큼이나 할까ㅠㅠㅠㅠ 으구 쓰니 마음 어떡해 토닥토닥 안아주고싶네ㅠㅠ 2차는 다 잘 될거야 쓰나❤️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고마워ㅜㅜㅜㅜ 1차때보다 더 열심히 해볼게..진짜ㅜㅜㅜㅡ고마워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건 속상해서 하는 행동이 아닌디... 전혀 이해 못하겠어...........왜저러시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르겠어..속상한건지 그냥 날 이렇게 취급하고싶은건지 늘 내가 못해내면 이런 취급을 받았는데 19살인데도 이런 취급을 받을지 몰랐어 너무 힘들다 나도 이제 성인인데.. 취업해서 차라리 경력 쌓아서빨리 헤어디자이너가 되는거도 좋은방법같은데 그냥 날 무시하고싶은걸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ㅠㅠㅠ 아 진짜 속상해
나도 저 비스무리취급당한 적 있어서 속상해ㅠㅠ
젤 속상한 건 쓰니일텐데ㅠㅠ 위로해주지못하면서 왜 저렇게까지 깎아내리는건데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위로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이정도까지 취급할줄은 몰랐어..늘 대학결과나올때마다 미안하다고 말하고 속상한 티 안내고 방에서 혼자 숨죽이면서 울었는데..그냥 사람취급 안해주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댓글 보고 있는데 미용전공인거야? 나도 미용전공으로써..그럴 일은 없겠지만 수시 다 떨어지면 그냥 바로 미용실 들어가서 돈벌고 집나가 제발... 왜 고작 하나 떨어진거 가지고 너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해? 쓰니는 소중하단말이야.. 괜히 내가 더 서러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222 샵은 대학 상관없으니까 꼭 안 가도 돼 그냥 경력 쌓고 돈 모아서 나가자ㅠㅠ 아님 기숙사 있는 샵도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고ㅠㅠ 아 속상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고마워 사실 어제 취업고민도 해봤어
부모님이 알면 진짜 제정신아니라고 혼날수도있는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333333 미용이면 그냥 경력이 제일 중요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방금도 욕먹었어 불렀는데 빨리 안나온다고 조만간 집에서 맞을거같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자식이 있는데 차라리 방에 가두고 공부만 시킨다 해도 깜짝 놀랄 일인데 집안일을 시키는 게 좀 이해가 안 된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이 예전부터 그랬어.. 집안일시키고..기분좋으면 잘 대해주고.. 자격증따면 자기들덕분이라고하고 내 노력은 전혀 생각해주지않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수능 망하고 논술 발표전까지 밥,청소,빨래,설거지 내가 했다....ㅠ 애들이 넌 맨날 집안일하냐 정도로 모하냐면 그렇게 답할 정도로...근데 결국 논술 붙었고 쓰니도 2차 꼭 붙을꺼야!!!!! ㅠㅠㅠㅠㅠㅠ 할 수 있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ㅜㅜㅜㅜ내 얘기같다ㅜㅜㅜ 2차 다시준비해보고 익인이처럼 보란듯이 해내고싶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대학이 다가 아닌데 진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은 늘 안그러더라 나 왕따당했을때도 내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아니냐고했었으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떨어졋단 사실만으로 저러는거야? 그럼 문제있는듯...
근데 그게아니라면 가족얘기도 좀 들어보고싶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떨어졌다는 사실로 그러는거야
전문대 6개만 쓰래서 6개쓰고 쓰라는곳 쓰고 집주변쓰래서 내성적되지도않는데 썼어 그래놓고 다 떨어지니까 저 소리하는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본인이 가장 힘들 시기인데 너무하셨다...내가 다 속상해서 눈물날 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두 나가 죽어라라는 소리 들었었다 본인 만족 못하는 대학 갔다구...ㅜㅜ 되게 상처 많이 받았었거든 쓰니도 많이 힘들겠다 꼭 재수 성공해서 보란듯이 당당해지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쓰나 성공해서 복수해... 절대 그런 말들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 인생이잖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할....집에 쓰니가 부양해야될 가족 없으면 몇달 돈 모아서 나가 제발 나가 그 집에 있으면 쓰니 능력 펼치지도 못해 진자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생각만해두숨막혀......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헐 아무리 속상하시다고 해도 말을 저렇게하시냐... 쓰니가 젤 힘들텐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힘들어도 쓰니가 제일 힘들텐데 진짜 너무 속상하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쓰니야 미용전공인거같은데 샵에 취직하고 대학은 야간대학다니는게어때? 가족들이 쓰니인생에 도움되는 사람들은 아닌것같아... 그리고 쓰니 일해서 돈벌게되면 당연한듯이 돈달라고 하실것같다 집에서 안나가게되더라도 돈관리는 꼭 쓰니가하고 월급알려주지마 아님 적게받는다고말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야간대학 괜찮은거같아서 알아보고싶은데 걸리면 혼날거같아..월급은 그냥 나한테 해준거 돈 다주고 연 끊고싶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미용쪽이면 대학보다 경력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긴하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부모란 사람들이 어떻게 그래? 쓰니가 그러고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왜 쓰니 탓 하지? 글만 봐도 속상하다..쓰니가 내동생이였으면 쓰니 그렇게 안놔둘거야 속상하네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고마워ㅜㅜㅜ 언니있는데 우리언니는 지금 계속 나 괜찮은지 봐주고 집안일 조금조금 도와주고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그나마 다행이다...쓰니 지금 정말 많이 힘들텐데 다 괜찮아질거야 꼭 그럴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ㅜㅠ얼른 성인되서 샵들어가고싶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와 작년의 나다...... 내가 가고 싶은 학교 가겠다니까 네가 결정해서 된 게 뭐가 있냐고... 진짜 서럽게 울었던 기억나네 난 지금 대충 기분 맞춰주면서 살면서 지원받는 학비랑 교육비로 최대한 내 역량 키워서 독립할 생각 중이야. 뭐 심한 학대를 받은 건 아니지만 나한텐 너무 괴롭더라구. 존재 가치와 자율성을 부정 당하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내 존재가치, 자율적인거를 왜 억압하고 부정하는지 그게 가장 괴로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부모가아닌듯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끔 날 왜 낳았을까라는 생각해보기는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너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해줘.
넌 얼마든지 혼자서 살아갈수있는 힘이 있어
기죽지말고 힘내. 대학은 정말별거 아니거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힘내볼게..안울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대학 좋은 곳 못 가거나 그러면 쓰니 부모님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말 할 것 같아서 글 보고 맘이 넘 아프고 속상해.. 저게 무슨 부모야 진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딱 나의 고3 때 우리집 같아! 나도 그때 많이 힘들었었어 방에서 혼자 몰래 울고ㅠㅠㅠ 절대 그런 말에 맞춰서 너를 생각하지마 너는 너 자체만으로도 너무 소중하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ㅜ난 그런사람아니라고 다짐하고 혼자 글도 써보는데..어렸을때부터 계속 그런소리를 들어서인지 맨날 난 뭐든 못하는 사람인거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니 왜 애 기를 죽여놔......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늘 이래 늘... 우리언니는 이런취급받다가 화나서 소리지르고 아빠때리니까 그 뒤로 언니 안 건들이더라 대신 나를 더 막대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왜저러는거야...? 이해 불가 가장 힘든건 당사자일텐데 하 내가 다 속상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ㅜㅡ항상 이런일있을때마다 나 위로해준적이 없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애가 식모냐 진짜 밥도 안주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점심도 못먹었다.. 일어나서 물 한모금도 눈치보여서 못 마시고있어 점심 안먹냐고해서 눈치보이고 먹다가 체할거같아서 안먹는다고하니까 그러던가 니 알아서해라 이러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걍 너도 폭언해 그릇 하나 부수던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번에 가글하는법 알려준다고 뭐라하길래 가글할줄안다고말하면서 좀 처음으로 거들먹거리면서 말하니까 뺨맞았어 그뒤에 나보고 미안하다고하길래 아빠도 할아버지한테 뺨맞았냐고 뺨 때리고 미안하다고하면 다냐고 화내니까 니는 자기가 사과해줘도 고마운줄모르냐는 식으로 화내서 그뒤로 며칠동안 또 집에서 사람취급 못 받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쓰니 댓 읽어보니까 그정도면 가정폭력인데..? 가족이라는 이름에 묶였다고 다 가족이 아니야 혹시 취업할 수는 없는 상황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취업못해 자격증있긴하지만 고졸인거 엄마아빠가 너무 싫어하고 지금 그냥 내 말 들으려고하지도않아 수시2차 어디넣을꺼냐고해서 말하니까 듣는체도 안하고 떨어진데 왜 또 넣냐 돈 생각은 안하냐고하고
내가 그래서 진작에 내 성적 되는 학교 넣으면되지않았냐고하니까 그건 아빠랑 얘기하래
나보고 내가 속상해하면안되는 상황이래 내가 진작공부했었어야지 공부하지도않아놓고 속상해하면 잘못된거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넘 늦게봤다ㅠㅠ미안
그냥 쓰니 가족이랑은 말이 안통하는거 같다..
가족이 쓰니의 감정을 공감도 못하고 실제로 그 일을 겪어보지 못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역지사지도 안되고 철저히 자기중심적으로만 말을 하네 그리고 속상한건 쓰니일텐데 왜 자기들이 감놔라 배놔라야ㅋㅋㅋㅋㅋ나도 아빠가 약간 그런 스타일이라 얼마나 화나고 서러운지 알아 그냥 무시하는게 최고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봐줘서 고마워 그냥 혼자 일기쓰면서 울면서 기분 풀면서 성인될때까지 버티던가 하려고..아빠랑 엄마가 이런 스타일인게 너무 괴롭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응응 일기에다가 적어보면 기분 꽤
풀리더라구..버티다가도 너무 힘들면 언제든 댓글 남겨줘도 좋아 남한테 얘기하는것도 기분 푸는데 효과적이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8에게
고마워ㅜㅜㅜㅜ..익인이는 진짜 좋은 사람인거같아..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카택 타고 타지 가본 적 있는 사람..?
16:05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장난으로 꿀밤때는데
16:05 l 조회 1
우리동네 소금빵 트럭왔다
16:05 l 조회 1
국시끝난 간호들아 뭐해...
16:04 l 조회 2
오늘도 롯데월드에 사람 많아?
16:04 l 조회 5
꾸덕한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어떻게돼?
16:04 l 조회 2
학원다녔는데도 토익 파트5 10개 틀리는데
16:04 l 조회 3
검색어 저장 기능 기본 off로 해줘..1
16:03 l 조회 9
점심에.치킨먹고 남은거 저녁에 먹으려먼 냉장고에.넣지마??
16:03 l 조회 3
어우 코스트코 사람 너무 많아
16:03 l 조회 9
고대경영 간거면 얼마나 공부 잘한거임??9
16:03 l 조회 21
업데이트 하는거 너무 싫음 ㅠㅠㅠ진짜 극혐수준
16:03 l 조회 8
나 폭식증 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면 어떡해야돼?5
16:03 l 조회 11
나도 좀 어른같이 생기고 싶다
16:02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썸탈때 밀당 VS 직진1
16:02 l 조회 9
스탠리 887vs5914
16:02 l 조회 7
두쫀쿠 실온에 한 3일 둬도뎀??..1
16:02 l 조회 6
컴포즈 자릿세 받는 매장은 뭐야?1
16:02 l 조회 11
점메추 도와줄사람1
16:02 l 조회 5
27,28부터 돈 벌면 많이 늦은건가 4
16:02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