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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우선 내 원래 꿈은 중고등학교 교사였거든,,, 내가 국어를 잘해서 국어 교사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긴 했어 근데 우리 언니가 영어 교사하고 싶어서 영어교육과 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다른 거 하겠다고 막 그래서 부모님이 내가 국어교육과 가겠다고 안 좋아하실 것 같아,,,ㅠㅠ  

그래서 생각하다가 그럼 유치원 교사를 할까 했는데 그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선생님 동생도 유치원 교사인데 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면서 들어온다길래 안 하는 게 좋겠다 싶었거든 

쌤이 추천해주신 게 교사가 하고 싶으면 영양교사가 어떠냐 이러셔서 지금 그쪽으로 가려고 준비는 하고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 ㅠㅠ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건 국어교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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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국어교사 목표로 해봐 언니랑은 다를수 있고 나중에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단 나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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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생기부 진로 희망? 그걸 영양 교사로 해버렸어 지금 생기부 작성하고 그럴 시기인데 담임 쌤 성격이 좀 예민하시고 이상해서 이제 와서 바꾼다고 하면 엄청 화내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그 진로 희망도 늦게 냈다고 엄청 뭐라고 하셨거든,, 대학교를 식품영양학과로 가려고 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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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흠 아쉽겠는데~ 식영과랑 국어교육이랑 방향이 좀 많이 다른데 식영과는 약간 영양학 이런쪽이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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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는 교사쪽으로 가는 게 목표이긴 했는데... 영양교사랑 국어교사는 엄청 달라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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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식영과랑 국교는 완전 달라 쓰니 하고싶은 거 해 그리고 솔직히 안 힘든 직업 없어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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