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살 대학생이고 친한 친구 생일 선물로 3만원정도 니트 사주려고 만났는데 친구가 자꾸 6만원짜리 가디건이 제일 예쁘다고 해서 사줬는데 내가 수입도 없고 용돈받아가면서 생활하는거라서 엄마한테 좀 후회된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돈 지ㄹ한다고 자꾸 뭐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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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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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1살 대학생이고 친한 친구 생일 선물로 3만원정도 니트 사주려고 만났는데 친구가 자꾸 6만원짜리 가디건이 제일 예쁘다고 해서 사줬는데 내가 수입도 없고 용돈받아가면서 생활하는거라서 엄마한테 좀 후회된다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돈 지ㄹ한다고 자꾸 뭐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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