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는데 드는 차비 예매 티켓 다 내가 결제하고 걔한테 받기로 했는데 거짓말 안하고 내가 돈 이거 얼마 저거 얼마 이렇게 정리한 카톡 보내고 여행 당일날 받기까지 일주일 걸림 (나는 재촉하면 무안해질까봐 그냥 돈 얼마얼마 주면 된다고 했음) 근데 오늘 집 오는길에 마스크 2500원에 5개 든거 사는데 그거 자기가 결제했다고 각자 집으로 헤어질때 쯤에 다급하게 돈 보내줘! 이럼ㅋㅋㅋ 심지어 5개 들었고 하나 나 주고 자기 4개 들고 있다가 그러길래 괜히 짜증나서 나도 한개 달라고 함ㅋㅋㅋㅋ뭐 이런애가 다있지요? 나도 부모님께 손 안벌리려고 힘들게 모으고 힘들게 알바하면서 버는 돈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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