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3때 목표가 확고했고 그 목표로 열심히 달렸는데 수능을 못보고 원하는 대학에도 합격을 못했어 근데 반수도 재수도 안했다 왜 그랬을까 진짜 너무 후회돼 내 꿈이 없는것 같고 목표도 없고 너무 공허해 진짜 삼수할까 고민도 엄청했는데 의미 없는것 같고 진짜 그냥 다니는 대학 다니는데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워 내가 아닌 사람이 사는 기분이야 혹시 나 같은 사람 있을까 있다면 조언 좀 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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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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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3때 목표가 확고했고 그 목표로 열심히 달렸는데 수능을 못보고 원하는 대학에도 합격을 못했어 근데 반수도 재수도 안했다 왜 그랬을까 진짜 너무 후회돼 내 꿈이 없는것 같고 목표도 없고 너무 공허해 진짜 삼수할까 고민도 엄청했는데 의미 없는것 같고 진짜 그냥 다니는 대학 다니는데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워 내가 아닌 사람이 사는 기분이야 혹시 나 같은 사람 있을까 있다면 조언 좀 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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