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돈에 쫓겨 하나를 포기했고 오늘은 좀 외롭고 두렵고 혼자인건 아직 힘들고 .. 우울하다 나를 위로해주는 건 영화인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도 심오하고 우울한 것들 이번에 나온 기생충이랑 조커가 너무 맘에 드는데 진짜 우울한 이 기분은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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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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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에 쫓겨 하나를 포기했고 오늘은 좀 외롭고 두렵고 혼자인건 아직 힘들고 .. 우울하다 나를 위로해주는 건 영화인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도 심오하고 우울한 것들 이번에 나온 기생충이랑 조커가 너무 맘에 드는데 진짜 우울한 이 기분은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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