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할머니가 약간 치매있으셨는데 막 계속 방에 누가있다고 귀신있다고 말소리들린다고 막 그러셨거든 근데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방 옮길때 그냥 할머니방 내가 쓰겠다고했는데 낮에는 그래도 아무렇지도않은데 밤되면 계속 벽에서 작게 쿵쿵 거리고 구석에서 부스럭소리계속나고 그런다... 어제도 벽에서 자꾸 쿵쿵쿵쿵 거리길래 한숨도 못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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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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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할머니가 약간 치매있으셨는데 막 계속 방에 누가있다고 귀신있다고 말소리들린다고 막 그러셨거든 근데 할머니 돌아가시고나서 방 옮길때 그냥 할머니방 내가 쓰겠다고했는데 낮에는 그래도 아무렇지도않은데 밤되면 계속 벽에서 작게 쿵쿵 거리고 구석에서 부스럭소리계속나고 그런다... 어제도 벽에서 자꾸 쿵쿵쿵쿵 거리길래 한숨도 못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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