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날때 뭘로 풀어야되는지 모르겠어 난 중학생때부터 너무 화나서 속 끓으면 풀 곳이 없어서 손목 그었는데 홧김에 하는거라 할때마다 후회하고 그래... 근데 다른 방법이 없어서 후회할거 알면서도 계속 그래 지금 성인인데 아직도 그래 꼴에 몇년 했다고 이제 흉터 안남는 정도 파악해서 이제 흉 안지고 며칠 딱지만 앉을 정도로 하긴 하는데 할때마다 이건 아닌거같아 아 진짜 아닌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당장 화풀만한 거리가 없으니까 계속 이래 다들 너무 화날때 뭘로 푸는지 궁금하다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애초에 이렇게까지 격하게 화가 안나나? 내가 분조장인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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