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하는 게 아니라 인종차별 이런 관점에서 보지 말아줘ㅠ 나도 그런 문제는 충분히 알고 있고 절대 모두가 평등하다구 생각하는 사람이야... 근데 내가 알바하는 편의점이 외국인들 손님이 거의 50퍼센트 이상인 동네에 있는데 백인 흑인 할 거없이 영어 쓰는 손님들이 진짜 많이 와... 근데 백인 손님들은 대부분 한국 손님들이랑 다를바 없이 평범하거나 되게 공손한데 평범한 흑인 손님들도 있지만... 내가 겪은 진상이고 질이 저급한 손님들 보면 다 흑인이야ㅠ 진짜... 진상도 매번 급이 다르지만 일단 들어온 순간부터 엄청 시끄럽게 하고 욕하고 그런 거까지는 어떻게 참겠는데 계산하려고 카운터에 와서 뭐라고 나한테 말하면서 자기들끼리 웃고 장난치고 엄청 무례해. 하물며 몸 터치하면서 하우 얼유? 이러면서 쓰잘데 없는 개인적인 얘기도 엄청 많이 하고... 진짜 너무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 같애... 흑인들이라서 질이 저급하다기보다 저급하고 무례한 손님들 중 대부분이 흑인들이었어서 너무 선입견이 생겨ㅠㅠ 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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