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끼리 만나서 노는데 이야기하다가 헐 이거 완전 엄마가좋아 아빠가좋아 아니냐 이랬는데 친구가 너 엄빠 없잖아ㅋㅋㅋ 이러는거야응.. 나 보육원에서 살았거든 친구들도 다 아는데 완전 갑분싸에 나도 충격먹어서.. 바로 사과하긴 했는데 그냥 집 왔어ㅠ손절할듯 아 너무 충격이라 말도 안나와 연락도 다 씹는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