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첫차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잠깐 눈만 붙이고 가래서 들어갔거든.. 근데 나 들어가고 한두 시간 뒤에 누나분이 오셨나봐 ㅠㅠㅠ 신발 있었을텐데.. 나 나갈 때 주무시고 계시더라구 나 진짜 어떡해 완전 미운털 박힌 거 어냐.... 남친은 괜찮다고 하는데 ㅠㅠㅠ 새벽 두시에 들어가서 다섯시에 나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 택시비가 너무 부담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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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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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첫차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잠깐 눈만 붙이고 가래서 들어갔거든.. 근데 나 들어가고 한두 시간 뒤에 누나분이 오셨나봐 ㅠㅠㅠ 신발 있었을텐데.. 나 나갈 때 주무시고 계시더라구 나 진짜 어떡해 완전 미운털 박힌 거 어냐.... 남친은 괜찮다고 하는데 ㅠㅠㅠ 새벽 두시에 들어가서 다섯시에 나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 택시비가 너무 부담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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