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만 가득한 집안에 친손녀는 나 하나뿐이라고 진짜 잘 챙겨주셨는데 수능이 뭐라고 재수가 뭐라고 달에 한번씩은 할머니 만나러 갈껄... 할머니 보고 싶다 몇년 전에 나 더 자라고 알람 끄셔서 학교 지각 했었을 때 할머니한테 화내지 말껄... 그냥 괜찮다고 한번 더 웃어드리고 나올껄 그냥 다 후회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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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만 가득한 집안에 친손녀는 나 하나뿐이라고 진짜 잘 챙겨주셨는데 수능이 뭐라고 재수가 뭐라고 달에 한번씩은 할머니 만나러 갈껄... 할머니 보고 싶다 몇년 전에 나 더 자라고 알람 끄셔서 학교 지각 했었을 때 할머니한테 화내지 말껄... 그냥 괜찮다고 한번 더 웃어드리고 나올껄 그냥 다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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