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은 보고 나서 애니의 뭣도 모르던 내가 짧지만 3일을 허덕인 ..(?) ㅜ 아무튼 나한테는 인생영화급이었는데 날씨의 아이는 뭔가 전개도 그렇고 끊어 가는 게 많아 또, 너의 이름은은 중후반부에 그런 거였구나!!! 하면서 소름이 오소소 돋았는데 이건 너무 빨리 ‘이렇게 되려나 ..?’ 했어ㅜㅠ 이걸 보고 와도 이걸 다시 보고 싶다가 아니라 너의 이름은을 보고 싶어졌어 ... 😞 아무래도 분위기상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내가 전작을 너무 인생영화급으로 좋아했고 후속작을 많이 기대했어서 한 번만 봐야지 하고 봤는데 아쉽다 쫌 ㅠ 그래도 여전히 너무 아름다워서 팝콘 꼭 끌어안고 봤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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