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8살 때 2년 약정에 3년 할부로 사서 산 곳에서 2년 지나고 오면 남은 할부금 내주기로 했거든 그래서 이번에 3개월 남기고 폰 고장나서 바꾸러 갔는데 거기서 지원해주는게 시원찮은 느낌인거야 근데 내가 3개월 남긴 거라 위약금이 좀 있어서 폰 파는 거는 어느 정도 생가하고 갔는데 근데 원래 폰반납 조건은 없었어
그래서 여기서 40만원은 내가 15개월에 나눠서 내고 새로운 폰에서 통신사 바꾸고 자기 내들이 지원해줘서 30만원까지 할인 해준다고 했거든 이거 호구 먹은 거야...? 참고로 아이폰11이고 재고가 없어서 아직 서류랑 이런거는 안 뽑은 상태야ㅠㅠㅠㅠ 그냥 다른 데 알아볼까 아니면 여기서 살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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