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노 알바고 우리 동네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만 여자 사이비 두명 잡아냈어,,, 복장도 쎄하고 인사해도 무시해서 지켜봤는데 들어오자마자 꼭 혼자 노래 부르는 손님 방 찾아서 바로 들어가더라 서서 주저리주저리 떠들길래 바로 가서 영업방해라고 나가달라고 했더니 죄송하다고도 안하고 뻔뻔하게 그냥 가더라 손님들도 지인 아니라고 갑자기 들어와서 놀랬다면서 계속 감사하다고 하심ㅠ 누가 갑자기 들어와서 같이 노래 부르자고 하면 싫다고 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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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코노 알바고 우리 동네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만 여자 사이비 두명 잡아냈어,,, 복장도 쎄하고 인사해도 무시해서 지켜봤는데 들어오자마자 꼭 혼자 노래 부르는 손님 방 찾아서 바로 들어가더라 서서 주저리주저리 떠들길래 바로 가서 영업방해라고 나가달라고 했더니 죄송하다고도 안하고 뻔뻔하게 그냥 가더라 손님들도 지인 아니라고 갑자기 들어와서 놀랬다면서 계속 감사하다고 하심ㅠ 누가 갑자기 들어와서 같이 노래 부르자고 하면 싫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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