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날때마다 자기 돈없는 얘기랑 어디아프다 어디 아프다 이런 얘기하고 가정사 얘기하고 그러는데 내가 감정 쓰레기통 된건가 싶은 생각 들다가도 친군데 이거 하나 못들어주니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그냥 이런 생각 하는거 지체가 내가 나쁜에 된 기분이야...나도 저런얘기 듣는거 지치는데 그만 말하라고 할수도 없고 지치니까 진심으로 위로도 안돼...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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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만날때마다 자기 돈없는 얘기랑 어디아프다 어디 아프다 이런 얘기하고 가정사 얘기하고 그러는데 내가 감정 쓰레기통 된건가 싶은 생각 들다가도 친군데 이거 하나 못들어주니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그냥 이런 생각 하는거 지체가 내가 나쁜에 된 기분이야...나도 저런얘기 듣는거 지치는데 그만 말하라고 할수도 없고 지치니까 진심으로 위로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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