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3년 내내 놀아서 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최선의 대학을 찾았고 적성에도 잘 맞아서 후회도 없고 사실 부산대 부경대 동아대 다 없는 과라서 상관은 없는데 뭔가 착잡하다... 눈 딱 감고 3년 열심히 달렸었으면 좋았겠다 싶었지만 내가 정상적으로 학교를 간게 신기했을 정도로 멘탈이 다 바스러진 상태였어서 미련은 없는데 그냥 좀 그래....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고등학교 3년 내내 놀아서 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최선의 대학을 찾았고 적성에도 잘 맞아서 후회도 없고 사실 부산대 부경대 동아대 다 없는 과라서 상관은 없는데 뭔가 착잡하다... 눈 딱 감고 3년 열심히 달렸었으면 좋았겠다 싶었지만 내가 정상적으로 학교를 간게 신기했을 정도로 멘탈이 다 바스러진 상태였어서 미련은 없는데 그냥 좀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