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얼평이라고 보는게 맞나 싶긴 한데 원어민 교수님 수업 듣는데 학생들한테 다른 학생을 소개해보라고 영어를 시켰거든 그래서 뭘 입었고 머리가 길고 이러다가 피부가 하얗다고 하려고 화이트 스킨 이런말을 누가 했는데 교수님이 ㄹㅇ 정색하시면서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하더라 근데 우리는 피부가 하얗다는걸 보통 칭찬으로 쓰니까 별 생각 없었는데 교수님 말 듣고 약간 좋은쪽으로 충격먹음 깨닫는 느낌 확실히 우리나라에서 악의가 없어도 무례한 평가일수도 있는말을 많이 하구나 느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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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